그러나 여권에서는 개헌을 하더라도 2028년 총선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한 뒤, 이 대통령 임기가 끝나는 해인 2030년 지방선거와 동시에 대선을 치르면 되는 만큼, 현재로선 임기 단축은 굳이 고려할 대상이 아니라는 반응이 나온다. 또 분권형 개헌 방안이 여러 갈래인 만큼 큰 틀의 개헌 필요성에 공감한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개헌이라는 과제를 위해서는 여야 모두 기득권을 내려놓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원론적 차원에서 한 발언 아니었겠나"라고 말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1318220001356?dtypecode=pancode_politics
익명의 여권 핵심 관계자 라는 출처 불분명한 글로 쉴드치시는게요 ㅠ
하지도않은말로 연이하려헌다는둥 겁 거부권 쓸거라는둥 망상글던지는 다른 분들이 힘들겠죠.
뭐 하나 맞은것도 없는그런 글들요
그렇게 보고싶은 거아닌가요?
없는 말을 있는것처럼 해서 만드는 세상은 누가 꿈꾸는 건가요?
힘을 가지면 가질수록 더하고 싶은가 봅니다.
여야가 기득권을 내려놓는다는 말이 골계적이라 해야할지, 이율배반적이라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누가 될지 아무도 모를(?) 차기 대통령은 권한을 내려놓는게 맞겠지만, 차기 총선에서 당선될 여야 국회의원은 권한을 더 얻을거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