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제 통과를 시켜 버렸으니 어쩔수 없는데 난리 났을때 여기 저기 둘러보니 대부분의 국민들은 검찰도 안믿고(김학의 사건 ) 경찰도 안 믿고(강남서) 과거 역사도 잘알아서 너무 검찰 힘을 빼면 경찰 독재가 쉽게 돌아 올수 있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추가적인 경찰 견제 방법을 만들고 홍보해서 여론을 잠재워야 합니다.
그때 문제되면 고치면 된다고 하는 바람에 이제 다른 정책에서 정상적인 여론 수렴을 거쳐도 문제 만들고 땜빵한다며 전방위적으로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문제되면 고치는게 아니라 문제가 안될거라는걸 국민을 납득 시켜야 합니다.
그나마 다행이긴 하네요. 여론을 무시해선 안됩니다. 즉, 여론을 거슬러서 충분한 대안없이 미완성인 법안을 막무가내로 통과시킨 건 비판받아 마땅한 거에요. 제발 부작용이 최소화되기만을 바랄 뿐이고 그러기 위해서 정부만 또 빡세게 일해야할 듯 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군요.
KellloHitty
IP 188.♡.111.12
12:21
2026-08-14 12: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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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밥
IP 1.♡.58.66
14:24
2026-08-14 14: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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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저 결과를 보고 여론이 돌아왔다고 말하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피여하
IP 115.♡.106.109
19:45
2026-08-14 19: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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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말고 검사 징계나 쉽게 할수있도록 비꿉시다. 박상용.. 강백신...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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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개혁 정책을 밀고 나가시길...
윤석열때는 김건희 사진으로 도배하던 애들 맞죠?
특히 보완수사권처럼 남의 일 같이 느껴지는 경우는 더 그럴거예요.
그럴때는 그렇게 중요하거나 심각하게 반응하지 않기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여론이 돌아오고 말고 보다, 개정된 법안의 미비한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고 보완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모름/응답거절 비율이 7% 늘어난 것으로 보이네요
중도 22% 잘하고 54% 못했다
4050 빼고 그마저도 박빙
전세대가 못했다는데 뭐가 바뀝니까
특히 2030은 잘 함이 10%대인데 여론이 돌아온거라구요?
온 여론이 그 난리를 피우는데...당해낼 재간이 있나요?
60%가 넘는 여론이 50%대로 내려오고 있는데..그럼 뭐라고 해야 하나요?
대안하고 제대로 다 준비 했다면서요?
사건 하나 터지자 여론 확 바뀌게 설득도 못하고 대안도 제대로 준비 안해서 부랴부랴 7대범죄 전건송치 면담권등 보기에 미덥지 못 하니까 폐지가 불안하다는 여론으로 바뀐건데요?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검찰도 안믿고(김학의 사건 ) 경찰도 안 믿고(강남서) 과거 역사도 잘알아서 너무 검찰 힘을 빼면 경찰 독재가 쉽게 돌아 올수 있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추가적인 경찰 견제 방법을 만들고 홍보해서 여론을 잠재워야 합니다.
그때 문제되면 고치면 된다고 하는 바람에 이제 다른 정책에서 정상적인 여론 수렴을 거쳐도 문제 만들고 땜빵한다며 전방위적으로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문제되면 고치는게 아니라 문제가 안될거라는걸 국민을 납득 시켜야 합니다.
대통령 비토하고 보완수사권 반대하시니 당연한 결과죠
흥분하지 마시고 몇달뒤에 정리되고 나서 보세요..
그게 진짜 민심이니까요
흥분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관련내용으로 기사 터지면 계속 언급될껀데요...
언론에서 난리피우는데 당연히 여론이 영향을 받죠
그런 상황에서 이 수치를 보고 너희는 만족하니? 이러고 계시니
흥분하고 계신건 님이 맞죠 ㅎㅎ
속내는 반대하는 너희들 똑똑히 봐라..지금 여론이 이렇잖아? 이거 아닌가요? ㅎㅎ
이재명은 이미 국회에서 숙의해주세요로 구멍 파놨습니다.
보완수사권 잘못 되면 최소 서영교 등은 죽은 목숨입니다.
여론을 무시해선 안됩니다.
즉, 여론을 거슬러서 충분한 대안없이 미완성인 법안을 막무가내로 통과시킨 건 비판받아 마땅한 거에요.
제발 부작용이 최소화되기만을 바랄 뿐이고
그러기 위해서 정부만 또 빡세게 일해야할 듯 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군요.
박상용.. 강백신...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