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의원은 "오마이TV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손 떼라"고 요구했는데요. 취재방해에 이어 사실상 취재를 거부한 셈입니다.
하지만 4년 전 최민희 후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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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2022년 11월
취재 거부의 자유는 일반인한테만 있고요. 대통령한테 없습니다. 공인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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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이 MBC의 편향성을 문제 삼으며 취재를 거부하자 최민희 의원은 공인은 취재 거부의 자유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내로남불 엄청납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
"취재방해에 이어 사실상 취재를 거부한 셈입니다."
이 워딩 JTBC가 쓴 겁니다. 취재방해라는 거죠.
이런 사람이 과방위원장이었다니
이에 최 의원실의 "박아무개 보좌관"은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취재 방해한 적이 없으며 보좌진을 향해 카메라를 돌린 것에 대해 막으려고 한 것이라고 했다 .
보좌관의 거친 행동에 대한 최민희 의원의 사과를 바라시는건가요?
레버리지etf를 본인이 의결해놓고 여권의 책임이라며 최소한의 유감표명도 없이 '지시' 하지 않았다며 법적책임 운운 하시는 분도 있는데요. 그분과 세력들의 공격이기도 하고.
그 정도는 익스큐즈해야죠.
라는 이야기입니다.
아. 레버리지 etf 의결 누가한지 모르시나요?
김민석이에요.
전 최민희 보좌관의 취재방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최 의원이 자신의 SNS에 저격성 게시글까지 잇달아 올리면서 논란은 더 증폭됐다. 최 의원은 9일 페이스북에 "조선일보 쪽 출신 오마이뉴스 기자(직원)님! 너무 큰 관심에 감사드리며 11분 후보 골고루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1. 최민희 보좌관은 공인이 아니다. 제목 성립안됨
2. 최민희에게 보좌관이 거칠게 행동한거에 대한 상급자로써의 사과를 바란다면 님이 두둔하는 김민석은 본인 손꾸락으로 싸인한거도 사과 안하는데 형평성에 맞게 비판하고 있느냐
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민희에 대한 취재방해죠.
근데 여기서 김민석 손꾸락이 왜 나오냐고요. 그런 식이면 다른 이들 잘못 다 끌고와야겠네요. 뭔소리신지?
취재방해인지 저는 모르겠지만 그이야기를 하시려면 최민희가 아니고 보좌관에게 하셨으면 되는거구요.. 그럼 저는 토를 달지 않았을꺼에요.
근데 님은 최민희 사과를 생각하고 비판하시잖아요. 그래서 공평한 잣대로 비판하시는거냐구요.
언론들하고 언론노조가 미쳤다고 최민희 의원 사과 촉구하는 하는 줄 아시냐고요.
님 잣대가 가을 벼마냥 엄청 휘어진 듯합니다만
"윤석열 입틀막도 윤석열이 직접 입을 틀어막은 건 아니죠. 똘마니들이 했지..."
김민석이 국무회의에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의결했는데, 다른 사람이 이걸 만들었다고 김민석이 관련이 없어요?
사람들이 미쳤다고 의결한 김민석한테 유감표시 없이 법적 책임한다고 뭐라 하는줄 아냐구요.
님 김민석 싫은 건 알겠는데, 전당대회 최민희측이 취재방해한 게 김민석하고 뭔 상관이라고 그딴 걸 끌고옵니까?
같은 잣대로 비판하시면 좋겠다는 이야기라고 계속 썼습니다.
님 동공엔 두 개가 같아보이나보죠?
어렵네요. 님과 대화가...
원한에 파묻혀 이상한 말씀하시지 마시죠.
취재방해이야기면 행동한 보좌관에게 하시면 돼요.
그럼 미쳤다고 사람들과 언론들이 최민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겠어요?
김민석 보좌관이 취재방해 했으면 김민석 욕했을 겁니다. 이게 같은 잣대라는 겁니다. 아시겠죠?
님 관점이면 보좌관이 잘못한거니 상급자인 최민희가 사과해야한다는거죠?
되도 않는 말씀하는 님하고 이럴 가치가 없어서
이만한 열정을 가지신분이 그냥 튀튀하실리 없는데.
천천히 의견이 다른 부분을 맞춰봐요.
다시요.
님 관점이면 보좌관이 잘못한거니 상급자인 최민희가 사과해야한다는거죠?
전당대회 현장을 촬영하는 카메라를 향해 촬영 방해를 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백번 양보해서 취재요청에 대한 반응으로는 그나마 수긍할 수 있다지만,
이번은 그런 경우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