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지도 않은 일을 지레 짐작 본인들 뇌피셜로 상상을 씁니다 .
그리고는 욕을 하기 시작합니다 .
뭔가 대단한것을 발견한것처럼 이것저것 가져다 붙이죠 ..
실제로는 아무일도 벌어지지 않았는데 ,
어떠한 코멘트도 나온게 없음 ,
그냥 이럴거 같 아 ~~ 하고 일단 욕을함
그리고는 본인들이 마치 정치에 통달한것처럼
경험으로 미루어보았을때 .. 무슨경험 ? 민주당 당원 경험인가요 ?
오늘 아침부터 몇개의 글이 대기탄것처럼 올라오네요 같은 주제로
참 재밌네요
+1)
그리고 벌어지고 나면 못바꾼다고 하고요 ㅎㅎ
정치권의 간보기.. 어제 오늘도 아니고 내각제같이 아니다 싶은거 사전에 가열차게 비판해야됩니다.
무지성 지지가 답이 아닌건 이미 최근의 발생한 여러가지 이슈들로 다들 아실테고..
덧)
이런 저런 일들 겪어보니 특정 정치인 자체를 지지하는건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책을 지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정당을 초월해서 아니다 싶은건 비판하고 맞다 싶은건 지지하는게 현명한것이라 생각합니다.
위협을 미리 감지하는
벌어진 일도 이상하게 곡해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 분들이 글은 많이 쓰세요.
하지만, 지금 상황은 사안에 대한 반대 의견이나 걱정을 표현하는게 아니라
현 대통령 연임, 내각제, 분권형 개헌 등등을 구실로
대통령을 비난하고 손가락질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사안에 대한 비판 또는 반대 의견과 대통령에 대한 비난은 엄연히 결이 다릅니다.
비난하고 손가락질을 막기 위해서라도 청와대의 분명한 입장 표명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왜 야당 중진들과 골프회동을 했고 거기에서 어떤 내용의 대화가 있었는지 등등의....
지금의 불씨를 지피고 키우고 있는 것은 청와대의 의도가 있는 애매모호한 입장이라고 봅니다만.
욕할꺼리를 만들어주고
거기서 자기가 원하는 이익을 취하는거죠.
그렇게 욕해도 결국 계엄이 발생하는걸 눈으로 본게 불과 얼마 전입니다.
이재명대통령과 측근들도 사람이고 정치인인데 그들은 어떻게 믿고 감시하지 않나요?
지금처럼 여론은 듣지 않는 독선에 공약을 뒤집고도 아무 해명이 없는데요.
벌어지고 나면 계엄보다 더 큰일일 수도 있습니다...
피꺼솟 하는 분들도 계시는 겁니다. 김태호라니 기가 찹니다.
이것부터 본인이 난 그런적 없다고 입장을 내었어야 합니다.
조만간 똥 쌀거란 걸 다 아는겁니다.
내가 안한 말을 계속해명하다보면 이미지가 이미 나락 가 있죠.
비대칭공격이거든요
참 이이러니하게도 이거에 제일 잘 대응하는 정치인이 트럼프인것도 같습니다. 트럼프의 경우에는 본인 문제도 많지만요.
비대칭 공격이라는 용어 좋네요.^^
일베 펨코에서 너무 쓰레기들이 많이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