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주변엔 없고요,
드물게 잔금이나 목돈 필요해서 고점에 우연히 뺀 분들 말고..
전략적으로 종합주가지수 9000대에 하차하신 분들 계시려나 궁금합니다.
전고점 생각하면 아직도 잠이 안 오는게..
5장 넘게 벌었다가 지금은 한장도 안 되는.. 푼돈(?) 이네요..
이런 생각 들 때마다, 어차피 고점에서 내린 사람 아무도 없다.. 라는 말로 셀프위안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 주변엔 없고요,
드물게 잔금이나 목돈 필요해서 고점에 우연히 뺀 분들 말고..
전략적으로 종합주가지수 9000대에 하차하신 분들 계시려나 궁금합니다.
전고점 생각하면 아직도 잠이 안 오는게..
5장 넘게 벌었다가 지금은 한장도 안 되는.. 푼돈(?) 이네요..
이런 생각 들 때마다, 어차피 고점에서 내린 사람 아무도 없다.. 라는 말로 셀프위안 하고 있습니다.
먼훗날에 ㅋ
9천 내리진 못했고
매수만 분할 매수가 아니라
매도도 분할 매도해야 되는구나 싶더라구요.
주식 안하던 친구가 하이닉스를 사길래 전부 던졌는데
그게 고점이었습니다.
돈버는거 보면 앞으로도 좋을거 같은데, 외부 변수가 많다 보니 마냥 낙관만 할 수 없다는게
또 고민이네요..
저도 수익 폭망하고, 삼전닉스는 심지어 마이너스입니다. 허허허
아내는 하닉을 290만원대에 팔았죠.
제 운용원칙이면 원래 800은 넘었었어야하는데... 조금만더 하다가 크아악했죠...
중상에서 겨우 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손실도 이익도 환매전엔 그저 디지탈 쪼가리에 지나지 않는단것... 뼈저리게 다시 느꼈습니다.
그리고 존버 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