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민주당내에서 벌어지고 있는일이
사실상 민주당 운영의 내각제화 시도기 때문이에요
대통령이 노골적으로 개입해서 미는 사람들
반명친명 갈라치기 하면서
결국 계파 줄세우기 공천나눠먹기
귀족정치 그들만의리그
꿈꾸는 사람들이잖아요
민주당의 반개혁 엘리트 귀족정치로의 회귀
1인 1표의 무력화
안 봐도 결과는 뻔하잖아요
결국은 내각제 빌드업이나
당에서 지금 벌어지는 일이나
이낙연 전해철 무리가 시도했다가 실패한 것이나
본질은 다 같아요 .
우리만의 기득권 리그를 만들겠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그분이 계시네요
당에서 이렇게 노골적으로 시도하는 거 보면
국가 단위로 시도 못할 것도 없죠
많네요.
제 글의 어떤점이 근거가 없나요?
웃긴게 사실,근거 없이 떠든다면서 정작 한쪽에다가만 그런 소리 하는 사람이 요즘 많더라구요
합수본에서 이미 민주당 집단가입정황확인했죠.
계엄이전 나온 독대 술자리 비정상적 인사이동 등 근거가 왜 없나요.
한문장 한문장 그냥 다 본인의 생각인데요.
사실상 이럴것이다.
안봐도 결과는 뻔하잖아요.
본질은 다 같아요. 말들
귀족정치 1인1표제 무력화 등등
귀족정치가 뭔지 아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친명반명 놀이가 가짜에요?
계파 줄세우기가 가짜에요?
귀족 엘리트 정치 추구가 가짜에요?
당 개입이 가짜에요?
내각제 빌드업이 가짜에요?
이낙연 전해철 무리가 계파 정치하다가 망한게 가짜에요?
뭐가 가짜라는 것인지요?
여전히 근거없는 본인 생각이네요.
회사 사업 추진 근거 제시할때도 그정도로 하시는지요.
아 이낙연 전해철 망한건 ㄷㅍㄹ랑 손잡고 이재명 악마화가 그 원인이었죠. 계파는 한줌이고
이 정도만 생각하셔야지.
아 결국 내각제 갈려고 하는거지.. 하는 것도 웃깁니다.
거기다가 결국 국민투표까지 해야 하는데 내각제 반대여론은 높아도 대통령 권한 분산 여론은 높을걸요?
하기도 전에 편협된 시선으로 평가하지 마시고 진행되는거 보고 이야기하세요. 저렇게 이야기해도 결국 개헌은 총선때나 되어야 확정될테니..
대통령 권한 분산이 단순히 윤석열 2탄을 막기 위한건지도 의심될 뿐더러
그런 의도가 아니더라도 국회의원들만 노나는 부수적 결과가 나올까봐 우려되서 하는 걱정 아닐까요?
어떤 제도도 단점이 없을 수는 없지만
국민적 공감이나 숙고 없이 국가의 지도체계에대해 가볍게 던지는것 같아 불안하고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국민투표 때 몇 명만 이건 실질적인 내각제다. 내각제 투표 반대해야 한다고 하면 그거 찬성할 국민이 50% 넘길 수 있을까요?
지켜보기엔....부동산이며 세제개편이며 국방이며 너무 여기저기 판을 많이 흔들었습니다.
보는 입장에서 주변 전문가나 실무진의 의견을 듣고 숙고해서 말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신념대로 밀어붙이는 것 같아 불안하니까 요즘 여론이 이런 것 아닐까요?
정치인은 믿고 따르는건만이 아니라 감시하고 제제하는것도 필요합니다.
그만큼 강력한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믿고 따르다가 자기사람 국회의원으로 여야 구성해서 밀고 나가면 국민이 할 수 있는건 상당히 제한됩니다.
대통령이 강력한 권한을 가져서 항상 문제가 있는거 같으니 권력 분산에 대한 것도 포함하여 개헌 이야기가 나온건데 이제는 내각제 시도라고 비판하고 있죠.
뭐 대통령 믿고 안믿고는 개인 선택이니 상관없는데 근거 없이 무작정 비판하는 건 보기 좋지 않네요.
그리고 이제 집권 2년차 대통령 흔들면서 어떻게 차기 집권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지금 대통령 흔드는 세력이 대통령이 누가 되든 자신들이 국회 권력은 장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제 며칠 남지 않았네요
근데 왜 내각제가 나오는겁니까?
누가 내각제로 개헌한다고 했나요?
나라를 팔아도 무조건 찍어주는 30%를 어떻게 우리편으로 끌고오지?
분권형 대통령제를 한다고 했을때, 국민의힘과 야합해서 정권이 바뀌지 않는 구조를 만든다는 말이었죠.
결국 대통령은 외교를 하고, 실제 내각은 국무총리가 국회의장이 선출한다는 말이었죠.
국회의장이 박지원이 되거나, 당대표가 정청래가 되면 안되는 이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