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비아냥에...
걱정하는척 하면서 까는 글들.
조그만 사실을 부풀려 써서 나쁜 여론 만들기
껀수만 나오면 도배질에
의도적인 갈라치키
등등 ...
결론적으로 나쁜 여론을 만들려 온갖 수단을 동원하는 나쁜 무리들이 너무 자주 출몰하는 듯 합니다.
예전에는 그만 해라 ~~ 하면 조금은 잠잠한듯 하더니
이제는 대놓고 출몰하다 못해 아주 자리를 잡은 듯 합니다.
점점 더 읽기 어려워지는 글들, 역겨운 짓거리에 이제 좀 지치고 신물이 납니다.
클리앙은 좀 정화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그나마 남아있는 사람들이 더 떠나기 전에
그리고 윤석열때 공격하던 습성을 그대로 당내 경쟁이나 민주주의 안에서 충분히 의견 교환이 가능한 사람들에게도 적용하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그냥 넌 나랑 의견이 다르구나와 넌 정말 나랑 상종하기 힘들구나는 다른데 자기와 의견이 다른 것을 모두 상종하기 힘든 걸로 대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순간 " 내가 잘못된건가?" 생각들정도로 후드려패구요...
내란당 의원들이랑 골프치면서 내각제 논의하고
당에 노골적으로 개입하면서 측근 당대표 밀고
당을 거수기로 발밑에 놓으려는 사람이
대선 전에 알고계시던 이재명이 맞아요?
골프치면서 내각제 논의하고
라고 썼는데요?
진짜 추진하면 더 가루가 되도록 공격당하겠죠
아무튼 님이 알던 이재명은 맞아요?
제가 알던 이재명은 아닌데요
개헌 추진하기 위해서 반대파와도 논의 진행하고 그 이후에 합리적으로 일 진행하는게 제가 알고 있는 이재명인데 혹시 다르게 알고 계신가요?
정치인들이 짜고치는 고스돕이라는 점에서
그나물에 그밥이죠
지금은 메모도 의미없고 피아 구분이 힘들 정도로 개판된거고요.
디시나 잇싸같은 곳에서 클리앙 테라포밍하려고 상당수 유저들이 클리앙으로 몰려와 클리앙을 마치 뉴이재명 사이트화 하려고 했으나 그것이 실패로 돌아가 지금은 일부만 남아 있고 클리앙 기존유저들이 다시 활발하게 활동하게 되면서
정상적인 사이트가 되어 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냥 대통령 이런건 잘했다 못했다 할 수 있는데 덮어놓고 너 그럴줄 알았다. 역시 사쿠라네 하는 사람들이 많은건 웃긴 일이죠. 그냥 클리앙 자체가 과도하게 편향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정당 대회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최소한 그렇게 과격하게 정청래 지지하셔던 분이 민주당 지지자 50% 이상은 안되는 건 확실해 보이니까요...
요즘 딴지에서 반명하면 다 삭제한다고 하더니 그 분들 클리앙, 뽐뿌로 다 흩어져서 들어온 모양입니다.
근거없이 너무 강한 워딩들이 난무하고 있음
그 중에는 선량한 의도를 가진분들도 많겠지만
그저 공격거리 냄새만 나도 물고 뜯는 형국이네요.
국힘/윤석열이라는 공통의 적이 사라지니 그런 사람들끼리 내부총질을 시작한 것 뿐이죠.
애초에 처음부터 빈댓글 달면서 당연히 통일되지 않는 커뮤니티 사이트의 의견을 모두가 한 의견을 낼때까지 린치하고 다녔을땐 아무 말도 안 했던 사람들이 지금에 와서야 달라졌다고 하는게 좀 우습습니다
모공 와서 정치글만 써대는 사람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세상에 100명이 있으면 100개의 의견이 있는게 가장 건강하고 좋은겁니다
내가 동의하지 않는 의견이 있다고 해서 빈댓글 달고 사람 쫓아다니며 박제하는게 옳은게 아니란걸 좀 이제야 사람들이 느끼나보네요
개혁 느리다고 ..정부인사들 까기 시작...(정성호, 안규백 등) 그들이 대통령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며 걱정하는척...그런소리 하던 분들이 이제 대통령까기 시작하는거죠..
보통 시작은
오랜만에 왔는데 어쩌고 클리앙이 변했어요.
정치는 생물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고,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파트너가 바뀐 행보를 하는데
언제까지 우쭈쭈만 할 것이라 기대하는게 더 이상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말 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