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당사자라는 외할머니 접근금자 신청을 기각한 판사,
주거 환경이 어떠한지 살피지도 않고 교회로 돌려보낸 경찰,
병원 이송 거부로 뺑뺑이...
자신을 도와줄 거라고 믿은 어른들이 아이를 모두 외면하고, 아이 혼자 저 세상길을 가게 했네요. 별 일 아닌 것처럼 잊히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겠죠.
이런 일이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도 미래도 반복될 거라는 게 소름이 끼칩니다.
이 사건이 지금 당대표 선거나 내각제 낭설보다 더 중요한 게 아닌가 싶네요.
폭행 당사자라는 외할머니 접근금자 신청을 기각한 판사,
주거 환경이 어떠한지 살피지도 않고 교회로 돌려보낸 경찰,
병원 이송 거부로 뺑뺑이...
자신을 도와줄 거라고 믿은 어른들이 아이를 모두 외면하고, 아이 혼자 저 세상길을 가게 했네요. 별 일 아닌 것처럼 잊히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겠죠.
이런 일이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도 미래도 반복될 거라는 게 소름이 끼칩니다.
이 사건이 지금 당대표 선거나 내각제 낭설보다 더 중요한 게 아닌가 싶네요.
1. Previous philosophers had sought to understand the world, whereas the point was to change it. 2. "그렇기는 하지만 아득한 태고의 원시시대를 덮고 있는 짙은 어둠 속에는 사라지지 않는 영원의 빛이 반짝이고 있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의심할 수 없는 진리의 빛이다."(잠바스티타 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