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전월세난이 극히 심해진 2025년-2026년인데
못나가겠다고 유투브 뉴스로 온동네방네....
게다가 유투브 뉴스하면 2030 이용률이 현저히 높을텐뎁쇼
돈 없다는 사람들이 강아지 키우는 모습, 안마의자 에어컨 배치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에 쓰고 있는모습 등 그런 모습들이 전월세난 겪고 있는 2030들을 아주 자극적으로 건드리고 있더군요 허허...
2027년 2분기쯤 만기 같던데 나가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전월세난이 극히 심해진 2025년-2026년인데
못나가겠다고 유투브 뉴스로 온동네방네....
게다가 유투브 뉴스하면 2030 이용률이 현저히 높을텐뎁쇼
돈 없다는 사람들이 강아지 키우는 모습, 안마의자 에어컨 배치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에 쓰고 있는모습 등 그런 모습들이 전월세난 겪고 있는 2030들을 아주 자극적으로 건드리고 있더군요 허허...
2027년 2분기쯤 만기 같던데 나가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현재 전월세난 이라는 요건들이 없었어도
당연히 지탄받아야하고 공감을 받지 못하는게 정상으로 보입니다만..
원칙이 20년을 채웠으면 나가는거라 그런겁니다. 원칙 이외에는 고려할 상황이 없는겁니다
1) 20년 저렴하게 살 게 해준 건 고마운데... 이 보증금으로는 시골 가서 죽으라는 얘기냐. >> 시골 가면 죽어요? 지방 사람들 개무시... 인성조차 ㅆㄹㄱ
2) 청년들 들어오는 건 정부가 새로 아파트 지어서 입주시키면 되잖아요. >> 정부 돈이 남아도냐? 철도 등 기반시설 짓는 것도 빠듯한데... 니네들 몇 천 가구에 그거에 세금 다 쓰라고? 그거 하루 이틀만에 지어지냐? 그 부지는? 니들이 부지 내놓을 것도 아니잖아?
3) 아픈 노인들 많아서 당장 못 나가겠다. >> 그런 식으로 사정 봐주면 다 봐줘야 해요. 저도 당뇨 있고 많이 아픈데... 당신들 대신 임대주택 들어갈 자격 되겠죠?
4) 당시 주변에 2억 대로 살 수 있는 아파트 대신 장기 전세 당첨되어 국가를 믿고 들어왔는데... 그 아파트들 지금 10억이고 현재 내 보증금은 3억 내외다. >> 그럼 왜 그 때 그거 안 사고 여기 들어왔대? ㅂㅅ같은 선택의 결과는 본인이 책임져야지. 국가가 책임져달라고?
어느 유튜브 영상 봤는데... 대략 네 가지 내용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 제 의견을 덧붙이면서 화가 나네요.
마지막 임대차 계약서에
이번이 마지막 연장 계약서이고, 추가 연장 없다는
100포인트 정도 사이즈의 붉은 글씨로된 도장이
계약서 상단에 선명하게 찍혀 있더군요.
마지막 연장 계약서를 다 읽고 날인 했을 텐데,
왜 그러는 것인지 알 수가 없네요.
그리고 소송하면, 전부 세입자들 패소가 뻔한데
생떼를 쓰면 달라진다고 생각하는 것 일까요??
이번에 소송을 걸고, 손해 배상을 물리는 등
본보기를 안보이면,
모든 임대주택에서 이런 행위들이
앞으로 계속 될 것 같네요.
보네요
그냥 내보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