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잘 살펴 보시죠.
- 여야 의원들과의 골프 모임.
- 분권형 찌라시.
조합하면 어떤 결론이 나오겠습니까.
와전이라고 하죠. 어떤 언급에 대해 와전하기 딱 좋은 시츄에이션입니다.
대통령이 어떤 의사를 표명할 때 이런 상황에서 하겠습니까.
말이 된다고 본다면 소설을 많이 보신 것 같습니다.
굳이 억지 해석을 해보자면,
누군가 건넨 말에 웃으면서 원론적인 호응을 한 정도 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의미를 갖나요.
아무 의미 없는 일을 두고 호들갑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아주 심각한 상태라는 겁니다.
생각을 좀 해 보라는 겁니다.
어떤 일을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을 때
이런 식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있겠는가... 누가 이렇게 하겠습니까.
세계 평화를 위해 공헌하실 의사가 있으십니까 라고 물으면,
네 당연히 그렇죠. 라고 답하면,
아! 우크라이나에 파병하겠구나.. 라고 해석하는 식입니다.
파병에 대한 의지가 있을 때 골프 회동할 때 하겠냐는 말입니다.
찌라시에 불과한 내용 가지고 흥분해가지고...
앞 뒤 정황 따져 보지도 않고,
해명을 하라는 둥....
아니 별 일 아닌 일을....알아서 키운 후에 해명하라니...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아주…..
그게 내각제든 이원집정부제 든 분립형 권력구조 든 국민에게 해명한 적이 있었나요?
역대 민주당 어느 대통령이 이렇게 국민을 무시하면서 가르치러 덤비는 사람이 있었나요?
유시민 등 지식인의 경고를 무시하고, 대통령이 민주당과 국회의 모든 권력을 수족으로 만들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지금은 저건 무조건 내각제 음모야!라는 모드라서...
원래 음모론적 세계관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그걸 기정 사실인양 키워서 난리를 치는건 어지간히 멍청한게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 거구요.
이를 뒷받침 하는 보도가 나와서 의혹이 증폭될수 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본인이 직접 부인하면 될 일입니다.
열정이 아깝습니다.
그중에 개헌의 필요성을 공감한거 뿐으로 보입니다.
저는 정청래 지지자이고, 이 상황은 말도 안되고, 과열되어 있습니다.
조금 기달려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단지, 벌레들이랑 골프회동했다는 사실이, 그럴수도 있지만, 묘하게 싫으네요. 저는 지켜보고 판단하겠습니다.
작금의 상황은, 신뢰를 흔들린다고, 잃었다고 말을 하니까 반명이라고 몰아부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적 지지를 보내야먄 친명이 되는거죠. 빨갱이, 친박, 친윤과 뭐가 다르죠?
알고보니 C가 아닌 B통령이라는게
다 드러나 버렸어요
대통령이 B라는게 왜 말이 안되죠?
하는짓이 B인데?
본인 이익 위해서 당선거 개입하는거 봐요
지지층 표 받아먹고 뒷통수 치는거나
포퓰리즘 정책 펴서 잘되면 내 덕
잘못되면 니 탓
전형적인 B죠
유시민이 그나마 좋게 얘기해준거죠 ㅎ
아 그러고 보니 남 내려치고
본인 이익 보려고 지선 패배 라고 규정하고
남탓하는 것도 딱 B행동이네요
전형적인 B 행동요
국회의원들 지들한테도 이득이 되니 조용하겠죠
개헌 내용 나오면 이슈 될텐데 왜 벌써 발끈하시는거지
대통령은 동감했다
하지만 ’분권형 권력구조개헌의 필요성‘에 동감 이라는것도
김태호의 코멘트죠
말도 김태호가 먼저 꺼냈고 동감했다는것도 김태호가 한거고
그후 대통령이 한 이야기는 임기단축을 전제로 한 개헌에 대한 코멘트고
해명이 아니라
가짜뉴스라고 청와대가 반박해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