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래지지하시는 분들, 자칭 코어지지층분들,
문재인 대통령이 분권형대통령제 말할땐 왜 다들 조용했나요?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190724/96668550/1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분권형 개헌은 아래 공약집에도 나와있듯이 지방분권형을 말하는거 아님? 김태호가 전언으로 나온 기사, 지네 유리한대로 옮겼단 생각은 안해봄요?
청래지지하시는 분들, 자칭 코어지지층분들,
문재인 대통령이 분권형대통령제 말할땐 왜 다들 조용했나요?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190724/96668550/1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분권형 개헌은 아래 공약집에도 나와있듯이 지방분권형을 말하는거 아님? 김태호가 전언으로 나온 기사, 지네 유리한대로 옮겼단 생각은 안해봄요?
쓰레기 같은 국K-1들이 야합 하는거 보기 싫어서요
국회에서 카메라 돌아가면 맨날 싸워도 저녁 때 형님 동생하며 한잔 하는게 여의도 문화로 알고 있는데요
모 보건부장관 후보자가 그 꼴 보고 웃다가 통과 안된 사건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민주당 코어 지지자면 이거 찬성하는 사람 자체가 없어요
여야의원들과 다함께 친거 아닌가요? 누가 들으면 야당의원하고만 친줄 알겠어요. 그리고 여당대표 누구를 생깐건가요?
골프 회동은 이미 한달 전에 야당에 대한 공개 회동제의가 있었고, 일정은 당연히 비밀리에 진행됐겠지요.
그리고, 트럼프와의 골프 회동이 예정되어 있어서 골프를 많이 칠거라는 예측도 있었고,
골프 연습하는 김에 야당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회동제안하는 것도 예상됐던 일이죠.
회동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며 개헌에 대한 얘기도 나왔을 것이고,
분권형 개헌은 민주당 진영 정치 지도자들이 오래전부터 얘기해왔던 것인데,
이걸 갑자기 내각제라고 해버리니 어안이 벙벙하네요.
분권형 대통령제는 여러 층위가 있어서 상세한 설계 구조를 봐야 어떤 방식인지 알 수 있을텐데,
그냥 닥치고 내각제 반대만 외치고 있으니...참..
4년 연임 개헌을 얘기하면 본인이 연임하려고 한다고 할 것이고,
분권형을 얘기하면 내각제한다고 하고,
어쩌겠습니까? 이 상황을 받아들여야죠.
차라리 프랑스식 이원집정부제로 대차게 선출된 황제 노릇하겠다고 하고 욕먹는게 나을 것도 같네요.
맘에 안들면 국회도 해산하고, 법 통과 안시켜주면 국민투표에 직접 붙이고,
국회가 견제도 불가능한 비상대권도 한번 세게 사용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