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부 망하라고 고사지내고 벼러별 조롱과 저주를
막 퍼붙는 인간들이 날뛰고있네요 ㅋㅋ
심지어 저 개헌 이야기도 국힘의원이 질문한 썰인데
앞뒤 싹자르고 마치 대통령이 내각제 가려는식으로
몰아가고 앉아있고 참나 ㅋㅋㅋㅋ
적당히들 좀 하시죠?
작세들이 요즘 테라포밍 하려고 여기저기 커뮤마다
날뛰고 다닌다더니 그 패턴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2찍들 하는짓거리랑 뭐가다른거죠?
전 오히려 그들이 2찍들보다 더 혐오스럽던데
그냥 정부 망하라고 고사지내고 벼러별 조롱과 저주를
막 퍼붙는 인간들이 날뛰고있네요 ㅋㅋ
심지어 저 개헌 이야기도 국힘의원이 질문한 썰인데
앞뒤 싹자르고 마치 대통령이 내각제 가려는식으로
몰아가고 앉아있고 참나 ㅋㅋㅋㅋ
적당히들 좀 하시죠?
작세들이 요즘 테라포밍 하려고 여기저기 커뮤마다
날뛰고 다닌다더니 그 패턴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2찍들 하는짓거리랑 뭐가다른거죠?
전 오히려 그들이 2찍들보다 더 혐오스럽던데
필터 걸어서 피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신고 및 이용제한 요청 합시다.
이제 클량 빈댓글 시스템은 완전히 망가져서
제대로 쓰고자해도 쓸 수 없는 상태가 돼버렸을 지경에 이르렀어요.
정부 비난하고, 알J찍 외치는...
예전에 가입 후 활동 없다가 올 7월부터 글과 댓글이 많은 사람들이요.
끼어들지 않고 그들끼리 공감찍고 댓글달고 하는거 보다가
문제있는글들 신고해서 보내버리시는것 같더라고요
이 정도 기사가 나오면 오늘 저녁 SNS 통해서라도
내각제는 없다라고 선명하게 선을 그어 줘야 되는 거 아닐까요?
대통령의 워딩이 모호하니 여러 가지 추측과 상상이 나올 수밖에 없잖아요.
한쪽 눈으로 보면 저렇게 극단적 시각이 되는구나 생각하게 됐고
지금까지 모든 이념적 프레임이나 평가들에 대해 상대편에 대한 악마화를 의심하게 됐습니다.
태극기가 특별한 무지성이 아니라 잠깐 삐긋하면 저리 늙는다는걸 나도 다르지않다는걸 요즘 클리앙 글들이나 분위기가 깨닫게 하네요
왜 청년들이 기성 진보지지자들에게 반감을 가지는지 어렴풋이 알거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도덕적 우월감이나 냉철한 지성이라는 진보진영의 환상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죠
청년들의 혐오감이 이해가 가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누가봐도 작업세력 들어온거 보이는데 그거도 모른채 하는거 진짜 좀 그렇네요. 결국 그런 세력들이 나중에 점령해서 하나남은 클리앙도 극우 사이트가 될 가능성이 높죠ㅠㅠ
하루를 안 빠지고 하루종일 비난글만 쓰고 체력이 대단하신분들이에요
그런거로 뭐가 될거라고 생각하는가봅니다...
이렇게 다 보이는걸 말이죠.
단 비난을 위한 비난은 좀 없어야져
무지성 지지 계속하다간 정권 개판됩니다.
지지율 툭툭 폭락하는거 안보이세요?
굳이 망한것 하나만 꼽으라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이긴 하지만, 그 외에 국정운영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니 그때처럼 무지성 지지해도 괜찮습니다.
어거지로 자기들끼리 티키타카를 엄청나게 많이 합니다.
목적은 분열. 또 분열.
심지어 다모앙도 비슷합니다.
오랜만에 온분이.. 그런 소릴 하니.. 웃기네요. ㅋㅋ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 클리앙이 뭐.. 재명이네 마을이라도 되는 줄 아셨나 봅니다.
그 오랜만이 기껏 3~4년이라서 어이가 없어요.
극과 극은 통한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 시기네요.
어떤 사안을 판단할 때 사실에 의한 내용만 근거로 판단하려고 노력이라도 해야하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이상한 소문하나를 내면 그게 사실인양 돌아다니고 믿어버리죠.
지금 호들갑이신 분들... 그리고 이재명대통령과 정부에서 뭐만 하면 다 음모론에 휩싸이시는 분들..
의도한 것이라면 할 수 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곰곰이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과연 얼마나 사실에 근거해서 판단하고 있는지를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는 역대급으로 공개하며 공직하는 사람입니다.
정말 음모론이 사실인가 궁금하면 매주 공개로 열리는 국무회의라도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그의 생각을 아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부동산 문제만 놓고 봅시다. 처음이 본인이 세금으로 접근하지는 않겠다고 했죠? 결과는 어떤가요? 어떻게 그 말 하고 첫 세제개편안을 저렇게 냅니까?
이대통령 스타일이 "이상한 소문"으로 먼저 간보고 추진하는 스타일인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렇게나 떠들썩한 이야기를 해명도 안하고 있죠.. 그렇게나 투명하시다는 분이 말이에요
부동산때는 X로 새벽에도 피튀기는 설전을 하시더니..
그런데 더 충격인 것은 클리앙이 그나마 나은 편일걸요. 많은 커뮤가 미쳐 날뛰는 중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커뮤라는 틀을 저는 싫어하게 됐지만, 요즘은 정말 더 그러네요.
ㅋㅋ 그런데 웃겨요. 이재명 지지한다면서, 지지했다면서 그 태도는 증오와 혐오가 가득.
제가 보기엔 모두 거짓부렁일 뿐.
대통령에 충성해야 한다는 그릇된 사고가 당 망하게 하는 첫걸음입니다.
국회의원나리들 자자손손 해먹는 나라 만들게요?
지금이야 이재명대통령시대이니 뭐든 해도 다 편하게 판단하지만, 고작 1년 반전을 생각해보면 과연 그랬던가요? 하루하루가 불안해하던 때 아니었나요? 대통령 권한을 축소하겠다는 결심이 지금 대통령인 그에게 과연 쉬운결심일까요? 필요하니까 어려움을 알지만 하는거 아닌가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