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대군님 그런데 1차의료기관이 열악한가요? 혹시 열악할정도인 곳에서 살아본 적은 있으신가요? 1차의료기관이 열악할 정도면 다른건 더 열악하지 않던가요? 참고로 유럽등의 주치의제도라 함은 내 주거지,내가 등록된 곳에 진료 보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니까 옷장 안에 옷 고르듯이 병원고르고 의사 고르는거고 옷장 안에 입을 옷 없네 이러고 있는 거죠 그것도 의료보험 돈으로요
@tirpleA님 네 진주는 혁신도시에 소아과 달랑 세개라서 맨날 애기들 예약 전쟁입니다. 이런데 살아본적 없으시죠? 유럽에 주치의제도가 있다고 해서 그게 장점이 있나요? 자기가 취사선택해서 병원가는게 잘못된건 아니지않나요? 내 옷장에서 어느 옷을 골라입던지 그건 본인 자유구요, 옆동네 1차의료기관 간다고 해서 의료보험이 더 나가나요? 왜 굳이 의료기관을 한정해서 등록된 곳만 가게하는 불편을 초래하려고 하는지 도통 말씀이 이해가 안갑니다
@진주대군님 애초에 우리나라 진료횟수가 oecd 평균3배정도로 압도적 1위인건 아시나요? 우리나라 소아과 등등 포함 전문의수도 n배 수준으로 많은건 아시나요 외국은 우리나라처럼 취사선택해서 진료 못 봐요 우리나라나 유난떠는겁니다 ㅎㅎ 주치의도 워크인으로 진료 보기 힘들고 예약제로 가고 전문의야 주치의 의뢰받아서 수주,몇달 걸려서 봅니다 등록된 곳만 진료보라고 하는 이유가 무언지 알려드릴까요? 의료도 사회적 자원이고 의료보험재정 결국 돈 문제입니다 그런데 나라가 욕 먹기 싫으니까 의사 잘못, 의사 탓으로 가스라이팅이나 하는거고요 ㅎㅎ 그리고 본인이 소아과 의사라고 생각해보세요 본인이 사는 곳에서 소아과 새롭게 차리고 싶겠어요? 자기 자본 10억 아니 그 이상도 들이고 월세에 인력고용에 고정비용 수천만원 이상 아니 그 이상도 자영업자라고 생각하면 더 확 와닿으실지도요 그리고 소아과 같은건 의외로 많은 시설들이 그러하듯 구도심쪽이 많기도 합니다
진주대군
IP 58.♡.81.131
08-13
2026-08-13 23: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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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pleA님 그러니까 등록된곳에서만 진료를 봐야하는 이유가 의료보험재정을 아끼기 위해서란 말인가요? 진료횟수자체가 줄지 않으면 의료보험재정이 줄지않잖아요? 그게 무슨상관이라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외국에 진료기관이 부족해서 의료가 열악한걸 뭐 어쩌라는거예요? 우리나라도 그렇게 줄여서 의료보험재정을 건전화시켜야 된다는겁니까? 과잉진료가 심하다라고 얘기하시고 싶은건 알겠는데 그게 동네의료기관으로 한정시키는거랑 어떤 인과관계가 있는걸까요. 솔직히 감기걸리면 집앞 병원가는게 일반적이긴한데, 그거가지고 다른동네 가서 의료쇼핑하고 그러는거 아니잖아요? 충치생긴다고 이병원갔다가 저병원 갔다가 하지않잖아요. 일부 특수한 환자들 사례가지고 모두의 의료 범위를 제한 하는건 심한거 같습니다
눈물악어
IP 220.♡.7.1
08-13
2026-08-13 21: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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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장점이 있을수도 있겠습니다...만 어떤 이유가 있다고 해서 하나씩 하나씩 자유라는 것을 제한하고 제한할 수 있다고 한다면 결국 나중에는 어디까지 자유라는 것이 밀려날지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가져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위와 같은 이유로 자유라는 것이 단점도 있지만 그것을 감내해야 할 만큼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발언의 자유도 침해당하기 시작했고 언젠간 생각의 자유도 억압하려 들거 같아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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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이라는 단어를 보고 의료단체에서 걱정을 한건 맞는데 제한을 하겠다나 제한이 필요하다나 뭐 이런 제한을 직접적으로 언급한 내용은 없습니다.
혹시라도 제한한다고하면 욕먹고 못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그냥 뭘 해도 욕할사람들은 욕하겠지요.
세상에 영원이랑 완벽은 없다는걸 모르나?
허접한 인간들이 많을뿐이죠
툭하면 현재 대통령이 굥이라고 하더니
이제는 이재명 정부는 없는 허구라네요. 🤣
가짜뉴스는 아닌거 같은데요???
참고로 유럽등의 주치의제도라 함은 내 주거지,내가 등록된 곳에 진료 보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니까 옷장 안에 옷 고르듯이 병원고르고 의사 고르는거고 옷장 안에 입을 옷 없네 이러고 있는 거죠 그것도 의료보험 돈으로요
외국은 우리나라처럼 취사선택해서 진료 못 봐요 우리나라나 유난떠는겁니다 ㅎㅎ 주치의도 워크인으로 진료 보기 힘들고 예약제로 가고 전문의야 주치의 의뢰받아서 수주,몇달 걸려서 봅니다
등록된 곳만 진료보라고 하는 이유가 무언지 알려드릴까요? 의료도 사회적 자원이고 의료보험재정 결국 돈 문제입니다 그런데 나라가 욕 먹기 싫으니까 의사 잘못, 의사 탓으로 가스라이팅이나 하는거고요 ㅎㅎ
그리고 본인이 소아과 의사라고 생각해보세요 본인이 사는 곳에서 소아과 새롭게 차리고 싶겠어요? 자기 자본 10억 아니 그 이상도 들이고 월세에 인력고용에 고정비용 수천만원 이상 아니 그 이상도 자영업자라고 생각하면 더 확 와닿으실지도요 그리고 소아과 같은건 의외로 많은 시설들이 그러하듯 구도심쪽이 많기도 합니다
그리고 외국에 진료기관이 부족해서 의료가 열악한걸 뭐 어쩌라는거예요? 우리나라도 그렇게 줄여서 의료보험재정을 건전화시켜야 된다는겁니까?
과잉진료가 심하다라고 얘기하시고 싶은건 알겠는데 그게 동네의료기관으로 한정시키는거랑 어떤 인과관계가 있는걸까요. 솔직히 감기걸리면 집앞 병원가는게 일반적이긴한데, 그거가지고 다른동네 가서 의료쇼핑하고 그러는거 아니잖아요? 충치생긴다고 이병원갔다가 저병원 갔다가 하지않잖아요.
일부 특수한 환자들 사례가지고 모두의 의료 범위를 제한 하는건 심한거 같습니다
어떤 이유가 있다고 해서 하나씩 하나씩
자유라는 것을 제한하고 제한할 수 있다고 한다면
결국 나중에는 어디까지 자유라는 것이 밀려날지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가져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위와 같은 이유로 자유라는 것이 단점도 있지만
그것을 감내해야 할 만큼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발언의 자유도 침해당하기 시작했고
언젠간 생각의 자유도 억압하려 들거 같아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