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참고인 1차소환했지만,
아무런 경위서도 없이 동후니가 그냥 거부
2차소환도 동후니는 그 어떤 대꾸도 없이, 또 거부
그리고 특검은 한동훈 참고인조사 포기선언...
그리고 홍장원을 기소하려고 함
검사들 아니랄까봐
지들의 스타 동후니에겐 쪽도 못쓰고
불법계엄 하루만에, 경질된 홍장원, 그리고 그다음날 국회에 출석해서
체포자 명단 불러준 그 홍장원을
어떻게든 불법계엄의 책임을 묻히려고 하고 있습니다.
뭔가 우리가 모를 법 해석의 틈이나, 법기술자 들에 의해 걸릴만한 사안이 있겠죠???
이런 것들이 검사들입니다.
그래서 독립군은 3대가 망한다는 말이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