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본에 저항하는 시대착오의 대중경제론
2. 경상도의 선행 개발을 지탄하는 호남의 지역색
3. 민족(종족) 감정에 호소하는 환상적 통일론
4. 일본에 대한 불변의 적대 감정
5. 권위주의에 저항하는 얄팍한 지성의 자존심
6. 권력, 명예, 금전에 대한 물질주의적 욕망
결론: 광주정신은 이 같은 역사의 퇴영물이 혼합하여 일으킨 부정과 불임의 회오리바람
https://youtube.com/shorts/wdDLwn1eQKI?si=85kx9W7PBM7SQHsM
참고로 이진숙은 과거 청문회에서 ‘일본군 위안부는 강제적이냐 자발적이냐’라는 질문에도 답을 회피하던 인간입니다.
진짜 저런게 국회에 와서..못볼꼴 많이 보네요.
피티 자료 참 못 만들었네요.
퇴영물? 한국말 같지 않은 느낌이고.
금전에 대한 물질주의적 욕망과 자본에 저항하는 경제론이 양립이 되는지도 모르겠고.
저따위 포럼에 피같은 세금이 녹고 있다는 게 속 터지네요.
저인간 낯이 좀 익다 싶었는데 반일 종족주의 저자 이영훈입니다. 뉴라이트요
웹에서 감마 ai 한테 만들어달라고해도 저것보단 퀄리티 높을듯요.
(누가 들춰낸게 아니고 본인이 말하다가 드러난건데ㅎ)
그리고
저는 반면에 하영씨는 연예인생활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