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권형으로 개헌을 하고 싶다고 피력한것 같은데 말입니다....
근데 정치인들이 과연 국민들의 폭발하는 분노를 감당할수 있을까요?
누구 맘데로 분권형 운운하는건지...
하긴 말이야 누구나 할수있죠..실천을 하느냐 책임을 지느냐의 차이가 있을뿐이죠.
이번 분권형 개헌 이야기는 마음속의 이야기가 갑자기 튀어나온 해프닝으로 끝나길 바랍니다.
우리는 당신들에게 이런거 하라고 정권을 쥐어주지 않았습니다.
빠가 까를 만든다는 진리를 민주당은 아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