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가 1999년 1호점인 이화여대점을 개점한 이래 분기 기준 영업손실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CK컴퍼니의 실적 악화는 올해 5월 발생한 ‘탱크데이’ 논란 이후 소비자 반발이 불거지면서 커졌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 5월 18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 데이’라는 이름의 텀블러 프로모션을 진행한 이후 사회적 비판을 받았다.
올공러, 일부 국힘 정치인들, 배재고 사태 등등
이분들 중 한 명이라도 입을 다물고 계셨으면 매출 사정이 지금보다는 나았을까요
투썸, 할리스 등 스벅과 컨셉이 유사한 곳까지. 대체제가 차고 넘치죠.
위대한 국민 입니다
푸드는 정말 심각할 정도로 처참해졌고
매장은 시장바닥처럼 정신없어지는 바람에 특유의 분위기도 사라졌고
가격 경쟁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대체제가 없는 것도 아니고
그런 와중에 오너리스크와 일베가 끼얹어졌으니.....
저한테는 기프티콘이 생겨도 안 가는 곳이 됐습니다
자리 편한거 하나로 버티는 중인거죠
기사본문보니 적자금액 꽤 크네요? ㄷㄷㄷㄷ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403억원에서 올해 184억원의 영업손실로 돌아섰다.
ㄷㄷㄷ
모지리도 이런 모지리가 없어요.ㅎㅎㅎㅎㅎ
그런데 요즘은 바나프레소같은 저렴이 카페나 동네 카페를 더 많이 가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