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거래일 연속 상승 모드이기도 하고
시장에서도 이제 민주당 전당대회가 막바지고
당정청 원팀 플레이가 다시 가동된다는 기대감 때문도 있는것 같고
삼성이나 하이닉스 발 좋은 소식들도 계속 들려오는 것 같구요.
나름대로의 예상이라면 사실분들은 미리 지금부터 사두시는게 어떤가 싶기도 합니다.
전당대회 이후로 모멘텀 받고 코스피가 8~9천까지는 일단 다시 회복하지 않을까 예상되기도 하고…
연내에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언제가 되었든 그 시점이 문제일뿐 10000(만)스피는 분명 찍을거라 보고있네요.
주식이란게 예상대로 되지도 흐름대로 되는것도 아니지만
일단 돌아가는 추이를 보면 안정기는 다시 찾은것 같아서 다행같아 보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강한여당, 즉 여당이 정부를 강하게 압박하는게 나아보입니다.
얼마전 isa 논란도 그렇고요.
당정청 원팀이라는거 사실상 정부우위의 구조니까요.
그리고 이대통령도 근심 하나 사라지길 기원 합니다.
지금같이 똥볼이나 차지 말고 그냥 조용히 있음 좋겠네요
으아 정말 시달려가지고요...
망했다고 욕할때 바닥올때마다 열심사가지고...
요즘 한푼두푼 팔아서 겨우 메꿨습니다...
오늘쯤 똔똔이네요... 한 반 팔고나면 묻어두려구요.
요즘 잔잔한 시장보면 정말 지난달 지옥코스터가 꿈만 같습니다 ㅜ ㅜ
몇몇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이번상승의 기술적 1차 고점은 7100에서 7500정도입니다.
이게 떨어진 지수에서 절반정도 올라오는 수치거든요.
확신 없으신 분들은 이정도 오면 비중 조금씩 줄여보시는것도 괜찬을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 개인들이 마구 던지는거(여신 계정이나 빚쟁이 계정은 빠지는게 장기적으로;;;) 보고 많은(?) 안심이 되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