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 20년 기한 지났는데도 더 있게 해달라고 징징거리면서 이미지 다 망가졌죠. 사회적 약속도 안지키고 20년간 돈도 못모은 사람들이 사는곳이라는 인식만 생겼으니까요. 엄중한 집행으로 인식 재고 바랍니다
별 빛나는 사람
IP 58.♡.123.33
17:58
2026-08-13 17: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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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임대는 실행 의지가 있냐 없냐 차이 일 뿐 민간 사업자 처럼 국민 상대로 돈 놓고 돈 먹기 사업이 아님 막말로 천 조 주택 채권 발행하고 380조 저출산 예산 모두 쳐 넣고 애 하나 낳으면 입주 자격 둘 낳으면 무상 영구 입주 자격 이렇게 하면 주택 저출산 모두 해결 될 듯
불어터진디오
IP 59.♡.142.201
18:03
2026-08-13 18: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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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임대->공공임대->자가 테크트리 탄 사람입니다. 국민임대/공공임대 모두 현재 자가로 살수 있는 중간 사다리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보증금, 임대료를 주변 시세에 맞춰 올려서 거주 사다리로서의 역할이 사라진다면 굳이 "공공"임대가 왜 필요할까 싶습니다. 걍 민간에 넘겨서 민간 임대 아파트 하면 되죠. 같은 가격이면 굳이 "공공"이 붙을 이유가 없죠.
그런데 또 재밌는건 사람들이 민감임대는 또 잘 안들어갈려고 하더군요. 차라리 대출 받고 집을 사고 말지. 랜탈보다는 소유를 위해 구매를 선호하는 한국 사람들의 특징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실효성 없다는 결론이 많아요
현재 민간주택 임대수익률이 2~3%오가는 수준인데...
어차피 이 사람들이야 마지막에 시세차액을 통한 엑싯 전략이니, 임대료는 금융비용이나 메꾸는 거니까요.
반면, 공공임대는 민간이랑 또이또이되는 임대수익률 2~3% 여도 완전 개똥 개폭망 적자폭탄인데,
(6~7%는 받아야 손해는 안 보겠죠.)
현실은 민간임대보다 무조건 싸게 받아야 하는 운명(?)을 타고 났으니까요.
그럼 누가 공공임대 들어가겠어요...ㅠㅠ
공공임대가 bep 달성해서 지속가능성이 있으려면 6~7% 이상 받아야 할 텐데,
이 정도면 민간 임대 두배 이상 받아야 한다는 걸테니까요.
어차피 임대수익률 1%여도 적자, 2%여도 적자, 3%여도 적지면,
그냥 토끼방마냥 작고, 싸구려 자재와 구린 공법으로 작은 집만 왕창 때려짓고, 유지보수 개똥망으로 하는 대신에 영세민 차상위 등 사회 취약계층이나, 청년 신혼부부 등 지원 필요 계층에게 싸게 몰빵이나 해 줘서 사회안전망 역할 한다느니 하는 명분이나 쌓는거겠죠...
개인적으로 공공임대는... 안정적인 지속가능성 따위를 버린지 오래라고 생각해요.
어차피 지속가능성을 버렸으면 취약 계층 몰빵하는데 나을지도 모른다 보는 편이고요. (로테이션은 좀 시켜야 할 거 같습니다...)
사회적 약속도 안지키고 20년간 돈도 못모은 사람들이 사는곳이라는 인식만 생겼으니까요.
엄중한 집행으로 인식 재고 바랍니다
민간 사업자 처럼 국민 상대로 돈 놓고 돈 먹기 사업이 아님
막말로 천 조 주택 채권 발행하고
380조 저출산 예산 모두 쳐 넣고
애 하나 낳으면 입주 자격
둘 낳으면 무상 영구 입주 자격
이렇게 하면 주택 저출산 모두 해결 될 듯
국민임대/공공임대 모두 현재 자가로 살수 있는 중간 사다리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보증금, 임대료를 주변 시세에 맞춰 올려서 거주 사다리로서의 역할이 사라진다면 굳이 "공공"임대가 왜 필요할까 싶습니다.
걍 민간에 넘겨서 민간 임대 아파트 하면 되죠.
같은 가격이면 굳이 "공공"이 붙을 이유가 없죠.
그런데 또 재밌는건 사람들이 민감임대는 또 잘 안들어갈려고 하더군요. 차라리 대출 받고 집을 사고 말지.
랜탈보다는 소유를 위해 구매를 선호하는 한국 사람들의 특징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월세따블! 전세는 악마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