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3.5 프로가 나오지 않는 것은
이러한 추세에 비해 자사 모델의 성능이 뒤쳐짐을 알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에 4.0 훈련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기존의 3강이 클로드, GPT, 제미나이 였다면,
이제 새로운 4강은

GPT, 클로드, 그록, 딥시크 인 것 같습니다.
제미나이가 탈락하고요.
그록4.6 벤치는 가져오지 않았지만 GPT Sol과 거의 버금가는 성능이고,
위의 벤치는 딥시크로 오푸스 4.8 과 페이블 사이에 있으니 4강 중 하나로 쳐도 무방할 듯 합니다.
물론 GPT가 이미 신 모델 출시 소식을 알리고 있기 때문에,
다시 앞서갈 확률이 높지만...그럼에도 현재 기준으로 중국 모델과 이 정도로 격차가
크게 줄어든 것은....이전에 없던 일입니다.
창업자가 다시 진두지휘한다고 하니. 또 나중에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미나이 2.0 나오기 전에 상당히 회의적 시각이 많았는데,
또 이걸 뒤집는 결과를 냈었죠.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말입니다.
즉, 역량은 충분한데 어떤 개발 전략을 갖추고 실행하느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처음 코랩에 텐서플로프레임웍으로 tpu로 돌릴때 신세계가 열렷구나 햇는대 이후 사용성이나 뭔가 완성이 안되며 뒤쳐지더니 다 망테크…
저도 어느정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어차피 최종승자는 asi입니다. 편의성이고 뭐고 없어요.
대표적인게 일단 편의성이 갈수록 안좋아져요
다른업체는 갈수록 좋아지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