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오늘(13일) 오후 진행 중인 더불어민주당 비공개 의원총회에선 부동산 공급 대책과 세제 개편안에 대한 토의가 계속 이뤄지고 있고, 과세의 실효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특히, 과세 현실성을 지적하는 입장에 선 민주당 한 의원은 "이대로면 뼈도 못 추린다"고 강한 우려를 나타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당 의원의 주장은 비거주 1주택자 과세 관련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점과 함께 반도체 초과세수가 50조 원가량 예상되고 있는데 부동산 과세를 무리하게 단행할 경우 정치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하는 취지입니다.
세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구 의원들 중심으론 잇따라 수도권 민심에 대한 우려를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면, 정부안에 대부분 동의하는 입장에서 발언한 의원들은 보유세 높이는 방안을 추가하고 나머진 정부안대로 가자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무개 발 기사이긴 하지만
서울,수도권 지역구 의원들은 긴장 될겁니다.
또다시 국힘이 서울시장 가져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제발 정신좀 차렸음좋겠습니다
7월 지자체장 여론조사에서 박찬대하고 꼴찌에 있어요
37% 정도 지지입니다
거기다가 같은 비율로 만들겠다고.. 세금을 때리니.. 이건 뭐.. 한번 당해봐야죠.
지지난 대선도 서울에서 5%차 패배, 이번 지선도 구청장,시의원은 이겼고 선거는 그때 가봐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특히 다른 문제 보다는 강남에서 대구 경북보다 더 몰표로 지는 패턴이죠
유주택자는 물론이고 전월세 폭등으로 서울에서 경기도로 밀려난 사람들의 민심도 민주당에 딱히 좋을리는 없어요
세제 개편으로 상승할 종부세,재산세,월세 몇 번 내다 보면 남아있던 표심도 유지가 힘들다는 걸 지역구 의원들이 모를리가 없죠
막말로 서울시장 지금 날라가고 나경원이나 안철수가 나온다고 해도 민주당 안심 못 합니다. 정신 차려야 해요.
서울시장을 또 지게 된다면 그다음 총선에 정말 치명적일거예요 ㄷㄷ
간단한 현수막 대응도 못해요.
이대로라면. 오세훈 날리고 보선해도. 서울은 넘어가겟죠.
누가 뭐라고 지껄이는지 보고싶네요
우리지역구 의원님 뭐라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레임덕 오는거구요
문재인정권에서 강남 집값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태운거
그대로 따라가고
여소 야대 가고 다음 대통령 반대에서 나오면
다 같이 망하는거겠죠
다같이 집값이 오른게 도대체 누구한테 좋다고 지지한다는건지.
집값을 내리게 할까봐 정부랑 싸운다는 이상한 프레임 가져오는데 집값은 다들 안오르고 내 집만 오를떄 좋은겁니다.
다같이 내리면 모두 좋죠. 근데 그게 안되잖아요. 다같이 오르니까 욕먹는거죠.
지금이라도 빨리 야당모드 준비하시는게;
죽어도 국힘은 못찍겠으니 저부터도 지금 선거 던지고 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