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여론조사 3개 봤는데요
토마토 여론조사 44.2%
천지일보 여론조사 38.4%
그리고 NBS 49%
위 표에 보듯이 1001명 표집에서 민주당 405명, 국짐 229명으로
민주당응답자가 국짐응답자에 비해 177% 과표집된 상태입니다.
민주당 응답자중 88% 잘한다, 혁신당은 77% 입니다.
이에비해 중립적이라 할 수 있는 무당층이 26% 잘한다고 응답했습니다.
현실에서 민주진보진영과 수구보수진영이 50대 50으로 나뉜 상태에서
저렇게 민주당이 과표집된 여론조사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전당대회 때문에 지지율이 낮게 나온다고 주장하고 이제 끝나면 오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현실을 제대로 안보고나 부정하는 거죠
아마 천지일보가.. 종교문제로 꺼림직하긴 해도.. 가장 정확할 겁니다. 오세훈 당선 예측한 유일한 곳이죠.
저런 여론조사 보고 국정했다가는 망하는거죠. 주변에 지난번 이재명 대통령 찍은 사람들 지금 다 돌아섰습니다.
그게 더 정확할 겁니다. 이미 30% 대는 확실하고.. 20% 대도 멀지 않았어요.
그러나 무당층만을 보면 현재 민심을 알 수 있습니다.
애초에 진보-보수-중도층도 일률적인 표집이 안되는데 국힘층-민주당층-무당층으로 어떻게 분류해서 표집합니까?
중도층이 어떻게 응답하느냐로 민심을 판단한다는 여론조사 전문가들의 평론은 많이 들어봤어도 무당층으로 민심을 알수 있다는 평론은 들어본 기억이 없네요
정당지지율은 표집에 대한 결과이지, 표집의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그게 가능하면 명태균이죠
그 보정이 여론조사기관의 임의라 가중치 조정을 매우 엄격하게 했습니다. 과거에는 특정 모집군이 다 채워지면 조절해서 다른 표집군을 우선적으로 모으는 방식인데 지금은 이것도 여론조사기관 임의라 엄격하게 관리 됩니다.
결국 적극적으로 전화에 응하는 집단의 표집군이 과표집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런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면접조사보다는 모집군이 훨씬 많은 ARS 방식이 더 정확하는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특정모집군은 연령-나이-성별이겠죠. 말씀하신대로 엄격하게 관리하는지라, 그래서 민주당 지지율이 높으면 보통 진보층 응답률이 높고 국힘의 지지율이 높으면 보수층 응답률이 높아는걸로 과표집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위에 NBS 여론조사도 큰 차이는 아닙니다만, 보수지지층의 응답이 더 높은 조사입니다.
민주당 지지층이 많이 잡힌 조사랑 거리가 멀다는겁니다.
차라리 문재인때부터 시작된 NBS가 윤석열때도 그렇고 여당에 매번 유리하게 나온다고 비판받는건 좀 들어왔습니다만,
민주당 지지층이 많이 표집된 여론조사 라는건 창조적인 평론이네요.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응하는 집단으로 과표집 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임기초에는 현 대통령 성향의 지지층이 더 적극적으로 응해서 지지율이 높은 거고, 임기말로 가면 현대통령이 레임덕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지층이 전화를 기피하기 때문에 지지울이 더 낮게 나오는 겁니다.
결국 전화면접은 적극적 지지층에 의해 좌우될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적극적 지지층를 일정부분 배제시키고 덜 표집된 집단을 여론조사에 반영 시키는 것이 기술입니다.
그래서 NBS보다는 한국갤럽이 더 공정하다고 평가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전화면접이 일반적으로 소극지지층의 더 접촉이 쉽고
ARS가 적극지지층의 응답율이 더 높다고 보통 전문가들이 방송에서 이야기합니다.
댓 달러 오세요.
마치 30퍼센트대로 내려와야한다는 믿음까지 보이는 분들이 많네요.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민주당 지지자 과표집이라고 하는데 그 전에는 유시민 작가 말처럼 집토끼실망감으로 응답율조차 내려가야죠. 그냥 있는 그대로 분석하면 되는데 자신 바람을 투영하는 것 같습니다. 이재명은 30퍼센트 중반대로 내려와 망했으면하는 속마음을 너무 투영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는 집토끼들이 실망해 응답조차 안 할정도로 이재명대통령에 비토 강한다해놓고 이젠 민주당 지지자 응답률이 높다고 하면 설득력이 있을까요 집토끼 정체는 뭘까요
여론은 그냥 대충 추세만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