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야 국이짜다님 저는 그 때나 지금이나 비싼 아파트라고만 얘기했는데, 갑자기 14년도는 왜 나오며 직업얘기는 왜 갖다 붙이는지요? 96년도 때는 직장인들에게 4억이 만만한 금액이었을까요? 그리고, 변호사가 머라고 기준처럼 예를 들으셨는데...30대 중반 변호사가 불가능하다고 어떻게 단언하시는지^^ 어려울 거라고 주장하시면 모를까...
@애야 국이짜다님 게시글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적은 것인데, 1998년은 왜 또 현재가치를 따지고 30억과 비교하는지요? 게시글이 30년전이라고 해서 1996년 정도로 생각해서 당시의 4억 가치를 생각했는데...뭐 잘못 되었나요? 그리고, 계속 얘기하는데 2014년이나 다른 시기의 부동산 얘기는 왜 자꾸 얘기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제 얘기는 96년 당시에 산 아파트나 지금의 30억 아파트나 비싸다는 얘기를 한 겁니다. 당시 4억이 현재 30억 정도일 거라고 제가 생각한 이유도 위에 다른 댓글에서 당시 임금을 얘기했어요. 당시 편의점 시급 1200원 정도였는데 현재는 최저임금이 1만원이니...8배정도 상승했다고 생각했는데 뭐가 잘못되었나요?
4억짜리 아파트의 가치를 얘기한 것이 아니라 4억이란 돈의 가치가 지금 기준 30억으로 추정된다고 얘기한 후 당시나 지금이나 비싼 아파트였다는 말인데...이게 그렇게 따지고 복잡하게 생각할 일인가 싶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애야 국이짜다
IP 118.♡.14.123
08-17
2026-08-17 20: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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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유님 30년전의 4억이라고 끝까지 잘못된 팩트로 우기면 할말이 없네요. 행복하십쇼.
보편적인 직장인의 생애 소득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초봉 6천 정도 취직하신분들이 반 쓰고 반 모은다고 가정하면 30살 취직해서 60은퇴까지 모을 수 있는 자산의 현재가치는 9~10억 수준입니다. 45세쯤 내집을 산다면 4억 대출 받았다고 치고 약 8~9억 수준에 불과하죠. 이정도면 서울시내 소규모 구축 25평대 혹은 노도강 나홀로 30평대 정도죠
두소듣
IP 104.♡.192.52
08-13
2026-08-13 15: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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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그분의 매도기술은 비판을 받아 마땅하지만, 비아파트 대출 관련 정책은 비판할 포인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파트/비아파트를 가리지 않고 공급할 방안을 마련할 때라서요.
깜깜해
IP 110.♡.223.16
08-13
2026-08-13 15: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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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가계부채 문제라던지 부동산 버블에 대한 문제 의식 자체가 없으신분이네요.
알아차림90
IP 116.♡.165.252
08-13
2026-08-13 15: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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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글이군요! 대출을 해줘도 비난 안해줘도 비난!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58.♡.182.47
08-13
2026-08-13 15: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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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되었습니다.
wither91
IP 117.♡.7.114
08-13
2026-08-13 16: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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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잔
IP 118.♡.10.164
08-13
2026-08-13 16: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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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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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빌리셨죠 아마? 맞나요? ㅎㅎ
지금은 35살이 30억짜리 아파트사면 현미경으로 털겁니다. ㅎㅎ
30년 만에 물가가 8배 뛰었나요???
14년도 6억은 30대중반 변호사뿐만아니라 대기업직장인들도 가능. 26년도 29억은 30대중반 변호사가 매수하기는 불가능하죠.
저는 그 때나 지금이나 비싼 아파트라고만 얘기했는데, 갑자기 14년도는 왜 나오며 직업얘기는 왜 갖다 붙이는지요? 96년도 때는 직장인들에게 4억이 만만한 금액이었을까요?
그리고, 변호사가 머라고 기준처럼 예를 들으셨는데...30대 중반 변호사가 불가능하다고 어떻게 단언하시는지^^ 어려울 거라고 주장하시면 모를까...
제가 그 당시나 지금이나 비싸다고 한 부분에서 이견이 있으시면 얘기를 하세요.
98년도 3억6천과 96년도 4억은 다른데 왜 자꾸 틀린 팩트를 반복해서 말할까요??
30년전의 4억이라면 현재 가치로 대략 30억 근처로 추청되니, 그때나 지금이나 비싼 아파트이군요...
-> 이 주장은 일산가격비교만해봐도 단번에 반박됩니다. (일단 96년도 아니고 4억도 아니고 98년에 3억6천입니다)
98년도의 3억6천이라면 현재 가치로 대략 30억 근처로 추청된다(약8배)- 님 주장
그렇다면 당시 1998년 2억7천만 장항동 일산아파트도 님이 말한 현재가치로 22억(약8배)은 되어야겠지만
현재 8억대죠.
2014년 가격을 왜가지고 왔느냐 13년도 15년 16년도 상관없습니다. 17년 부동산정책실패로 인한 폭등 이전의 완만한 물가상승에 따른 상승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서 갖고왔습니다.(당시 제가 아파트 매수했던 시기가 14년이여서 기억에 남나봅니다;;)
1998년 3억6천이 현재가치로 30억과 비슷하다면, 왜 그 아파트가 2014년에는 고작(?) 6억 정도였을까요?
부동산 가격의 실제 역사적 흐름을 무시한 단순 계산은 오류가 있다는 걸 알려드리려고 14년도 가격가져왔던겁니다.
님주장: 30년전의 4억이라면 현재 가치로 대략 30억 근처로 추청되니 <- 비동의
그때나 지금이나 비싼 아파트이군요...<- 동의
결론: 1998년에도 3억6천은 큰돈이죠. 하지만 큰돈이었다는 것과 그것이 현재 30억과 같은 수준의 큰돈이다는 전혀 다르다고 봅니다.
4억짜리 아파트의 가치를 얘기한 것이 아니라 4억이란 돈의 가치가 지금 기준 30억으로 추정된다고 얘기한 후 당시나 지금이나 비싼 아파트였다는 말인데...이게 그렇게 따지고 복잡하게 생각할 일인가 싶네요...
제가 우기는게 아니라 글 게시자가 그렇게 썼자나여...저는 그 금액을 언급만 했을 뿐이구요
30년전 4억짜리 집사서 30년보유하고 판것도 죄로 물으시나요?
근데 자기는 해놓고 남은 그러지말라고 그러면 잘못이고 죄입니다.
팔면돼죠...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잘 알겠습니다.
세금내기 싫으면 팔어야죠 정부정책인데요 그걸 맞서 싸울 능력이 되면 버티는거구요
네 맞아요. 보통 선거 때 맞서 싸우죠.
이번 세제개편 통과 되면 27년 후반기에 세금 부과 -> 28년 상반기에 총선.
능력이 될 것 같은데요.
그건 본인이 선택하는거죠..
거기까진 그럴 수 있다고도 보는데 그럼 민주당에 표주는 사람들은 좀 챙겨주시지..??
언제까지 푸대접받으면서 표 줄 생각은 없는데 말이죠.
지난 대선에야 워낙 용서받을 수 없는 짓을 저질렀으니..
그덕에 이기신거면서 순수 본인역량으로 한 20% 차이나게 이긴건 처럼하면 안될텐데요.
부동산도 계곡정비보다 쉽다던데요.
지금도 높은 편이지만 변호사의 사회적 위치와 수입도 훨씬 높았고.
2014년에 6억이면 30대중반 변호사라면 가능한데 29억은 30대중반 변호사가 매수하기 어렵죠.
초봉 6천 정도 취직하신분들이 반 쓰고 반 모은다고 가정하면
30살 취직해서 60은퇴까지 모을 수 있는 자산의 현재가치는 9~10억 수준입니다.
45세쯤 내집을 산다면 4억 대출 받았다고 치고 약 8~9억 수준에 불과하죠.
이정도면 서울시내 소규모 구축 25평대 혹은 노도강 나홀로 30평대 정도죠
지금은 아파트/비아파트를 가리지 않고 공급할 방안을 마련할 때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