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84.6kg에서 78.5kg로 6kg정도 빠졌네요
병원에서 잰 몸무계보다 2달전 건강검진때 잰 몸무계가 85.4kg여서 병원에서 좀 낮게 나온 거 아닌가 싶습니다
대충 6주만에 6~7kg빠졌네요
주변에서 살빠졌다는 얘기 자주 듣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살 빠졌다고 하네요
부작용은 1주차에 배가 아파서 연차 쓸 정도의 통증이 있었는데
그이후에는 몸이 적응했는지 별다른 부작용 없었습니다
평소랑 같은 식이 했고 양을 80%정도로 줄였네요
출근일에는 보통 2끼정도 먹었고 배가 안고프면 저녁을 닭가슴살 정도만 먹고 지나간날도 며칠 됩니다
쉬는 날에는 김치찜 같은 배달음식 1인분으로 시켜서 2끼에 나눠먹는 식으로 했어요
예전이랑 패턴이 별로 달라지지 않았는데 거의 1주일에 1kg씩 빠지네요
마운자로는 아직 2.5mg으로 맞고있고 몇달간 몸무게가 정체되는 정도가 아니면 안 늘릴 생각입니다
사실, 몇 년 전부터 삭센다, 위고비 다 해 봤기 때문에 마운자로까지 하면 3관왕이네요 ㅎㅎ
당분간은 2.5mg 정도 맞고 목표체중은 72kg정도이며 68kg정도까지 빠지고 한두달 더맞다가 그만둘 생각입니다 4kg는 요요 오는거 버퍼체중이고요
30정도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한 번에 여러셋을 받아도 세트별로 진료비를 내는거죠? ㅠ_ㅠ
몸무게 표현은 수정하겠습니다
89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79~80키로 정도 되구요. 현재는 5mg 맞고 있습니다.
저는 거의 2주 마다 맞았고 이번에는 4주만에 맞았습니다. 맞고 2주정도 되면 식욕이 생기는게 느껴지더라구요.
3주 되면 밤에 배고픔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4주차에 맞았습니다.
저는 부작용은 없었구요. 마운자로 맞으면 항상 식사하면 기분이 안좋아지더라구요. 속이 약간 불편한 느낌...
그래도 살빠져서 허리띠 구멍 2칸이랑 바지 사이즈 2인치 줄어들었습니다.
와이프가 먼저 시작해서 현재는 같이 맞고 있는데 와이프는 인바디하면 정상으로 나오더라구요. 저는 75점 정도..
근육량 안 빠지게 최대한 노력하면서 주당 2회 PT 받고 있습니다. 샘한테 마운자로 한다고 얘기도 했구요.
매번 인바디 측정해서 진료받으면서 하는데 선생님이 식욕이 느껴지면 오라고 하시면서 매주 맞는걸 권장안하시더라구요.
저두 매주 안 맞아도 될 것 같아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몸무게 맥스 88키로였고 처음 맞을때 85키로정도 된거같습니다
지금 66키로입니다 5로 시작했고 3개월 10갔다가 다시 5로 내렸습니다
모든 수치가 다 좋아졌습니다 조금씩 계속 살이 빠지는게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