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6457?sid=100
수능에 서술형·논술형 문제를 도입하는 데 대해선 “시험 기술을 익히기 위해 학원에 갈 필요가 없게 된다”고 강조했다.
차 위원장은 국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서·논술형 평가가 또 다른 사교육을 낳을 수 있다는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의 지적에 “시험의 기술적인 요소는 공교육에서 충분히 다 익혀나갈 수 있다. 학생들은 폭넓게 독서해두는 정도면 충분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우리 잼통 인사분들 파이팅~~!!
서/논술 기술을 익히기 위한 학원은 가겠군요;
수험생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교육정책에 대하여 참담함을 느낍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입시 제도가 위와 같은 전제를 바탕으로 설계되었죠. 예전 대학별 고사 정도가 달랐겠죠. 하나마나한 말이라 생각합니다.
경쟁해야하는 학원 교사와 철밥통 국가 공무원 교사는 교육에 대한 아웃풋이 다를 수 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