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라는 직업을 그들은 정말로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나라 망하라고 물떠놓고 비는것도 아니고
기사들이 왜 다들 나라 망하라고 울부짖는 기사들만 쓰는걸까요?
왜 본인들을 기레기라고 부르는지 아직도 자각이 안되나 봅니다.
어떤 정권때는 진짜 헐도록 빨아 재끼더니
어떤 정권은 진짜 대놓고 나라 망하라고 고사지내고 있는것 같네요.
정신차리세요 기자님들!
니들이 밥 벌어먹고 있는 나라가 니들이 망하라고 울부짖는 대한민국이란 말입니다.
나라 망하면요. 니들도 굶어야되요.
조세정책이 변동되어도 기사한줄없고
부동산 공급대책이 임대여도 임대라는 글자빼고 공급이라고만 기사가 나고
초과이익이라 명확하게 말했는데도 보도를 안하고
국장 레버리지 사태를 보도하지않고
그런걸 바라시나요?
나라 망하면
니뽄 가서 비럭질 하며 살 생각이겠죠.
그들은 망하면 망하는대로 털어먹을 심산이니까요.
쓰레기들입니다.
업무 관계로 보는 사람들이 다 그래요
'이 글 제목처럼' ㅋ. 공감하고 갑니다.
월급받아야하니 시키는데로 해야하는 어쩔수가 없긴한데 뭐 되는거마냥 꺼들럭거리는건 웃기긴해요.
탐사보도 하는 분들만 기자죠.
나머진 클릭 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