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주지사 Wes Moore가 본인 공식 인스타그램에 bts 멤버들 이름 한명씩 부르며, 볼티모어를 방문하는 팬들도 환영한다는 영상을 올렸네요.
한국어 자막까지 넣어주는 센스..감사하네요 ^^








역시나 2일 연속 M&T BANK 스타디움을 매진시켰구요.
월드투어 하는거 보면 이보다 행복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건강도 좀 염려되네요.
정국이는 정강이 쪽이 피로 골절 직전이라고 하고, 뷔는 오른쪽 귀가 군대 간 이후로 나빠져서 30% 정도 밖에 들리지 않는다 하던데 큰 사운드를 계속해서 듣게 되면 아무래도 더 지장이 갈수 밖에 없겠죠.
정국이, 뷔 외에도 다른 멤버들 역시 성치 않은 부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고...
투어가 아직도 한참이나 남은지라 더 염려스럽긴 합니다.
투어 중간중간에 쉬는 기간이 조금씩 있긴 하지만 꼭 챙겨서 잘 쉬어주고 콘서트 무대에서도 무리 안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