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영업시간 자율로 풀고 의무휴업 폐지, 새벽배송 허용 해줬어야죠.
사실 대형마트 규제하는거 자체는 mb정부때라지만 민주당도 책임에선 자유롭지않죠.
전통재래시장 보호한다고 마트 규제에 동참한건 똑같으니까요.
사실 이거 푼다고 홈플러스기 살아날지는 의문입니다.
결국 구조조정이 답일지도요.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6081310550413908&ref=google
진작 영업시간 자율로 풀고 의무휴업 폐지, 새벽배송 허용 해줬어야죠.
사실 대형마트 규제하는거 자체는 mb정부때라지만 민주당도 책임에선 자유롭지않죠.
전통재래시장 보호한다고 마트 규제에 동참한건 똑같으니까요.
사실 이거 푼다고 홈플러스기 살아날지는 의문입니다.
결국 구조조정이 답일지도요.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6081310550413908&ref=google
민주당 의원 개개인의 머리속에 대형마트 = 악... 이라고 생각하는 분.. 생각보다 적을거라 생각합니다. 클리앙에도 그다지 많지 않을걸요.
다만,
보통 대형마트가 생기면 시장잠식규모가 500억 ~ 1000억 내외라고 하는데 (일반 대형마트 500억, 코스트코 등 창고형 1000억)
딱 지역경제에서 마트에 잠식당한 만큼 망한(망해가는) 자영업자가 있는거고, 이들은 마트 규제에 극단적으로 찬성하는 분들이고...
그 사람들의 표를 쓸어담기를 원하는 국회의원들이 많은거 뿐인거죠...
이건 민주당 뿐 아니라 국짐도 똑같습니다.
지역마다 있는 기업체 모임, 소상공인 모임, 장돌뱅이 협회, 상가 협회, 중진공 등등...
시의원이네 구의원이네 도의원이네 국회의원이네 와서 하는 이야기 보면 정당 불문하고 다 거기서 거기에요.
경제이슈를 정치적으로 풀려고 하는 바보들이죠.
아니면 새로운 청년정치인이 바꾸던가요.
찾아오면서 장보고 주변에서 밥먹고 영화보고 커피 마시고 쇼핑하고 등등 덤으로 했었는데
대형마트 주말 엉업 막으면서 주변 자영업자들도 연쇄 타격 입었다죠.
대형마트 영업 규제하고 노동자 휴식권 챙긴다고 야간 배송도 막고 하더니 아예 노동자들 일자리가
사라져 버렸죠. 2천억 수혈 받은 자금으로 2-3달 지나면 돈떨어져서 다시 영업 중단될겁니다
대형마트를 닫을거면 백화점도 닫는게 맞는데 대형마트 닫으니 백화점 대형몰만 가죠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본인이 생각하기에) 부자 = 악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죠..
여기에도요;;
사기업이 악한 행동을 해서 그 악을 비판한거고
부를 가진자가 악한 행동을 해서 그 악을 비판한거 아닌가요?
그런식으로 규정해서 비난한 사람이 어딨죠?
악을 악이라고 생각하는건 당연하고 필요하죠.. 나쁜짓 했으면 욕해야죠!
근데.. 은근히 통으로 묶어서.. 모두 싸잡아 비난 비판 논조를 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조차 비판적이고..
좋은것도 좋다고 보지 않죠..
일단 @나두너님 님은 아니신거 같구요..
클리앙 계속 보다보면 엄청 많습니다.
투기 쉐도우복싱, 얼마 이상 고가 아파트 세금 강화
실거주 강제 등등의 정책, 그에 대한 환영 이런게 다
부자는 악 빈자는 선 이분법적인 사고의 연장선입니다.
자기가 빈자일 때는 남에거 뺏는거 환호하고 나눠달라하지만 결국 상대적인거라 자기가 뺏길 차례가 되면 거품을 물죠.
결국 논리가 없으면 자기 목에 칼들어와봐야
문제가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또한 말씀하신 내용에 논리는 다 있을거라 봅니다
'불평등'이라는 내용에
보수는 규제가 원인이라 말하고
진보는 독점이 원인이라 말하며
트럼프는 중국이 원인이라고 말하죠
결국 진보든 보수든 트럼프든 전문가가 만든 논리들이 있고 신뢰할 만 한 데이터가 있는 것이죠
그리고 그것을 선택하는 개인, 그 개인에게 부여된 상황들이 선택을 만드는 것이겠죠
ㅎㅎ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셔서 클리앙에 많다고 답변드린겁니다
또 제가 논리라 한건 정확하게는 사고의 일관성 측면을 말한거니 감사하겠네요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라기보다는요
사실 오프라인에서 저런 말 하는 사람 보기 쉽지 않죠
남탓하면서 자기 삶에 책임이 없거나 나아가길 멈추고 게을러지겠다는 말이랑 똑같으니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