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온통 찬양일색이었는데
지금은 댓글에 무지성 욕이 절반
지지자였다 돌아서기 직전인 사람들의 따끔한 일침이 남은 반의 절반
1/4 정도가 아직도 무한 찬양 중이거든요
예전보다 확실히 대통령의 x 빈도가 많이 줄었죠?
의도치 않게 할맛이 안날거에요 ㅋㅋ
그래서인지 확실히 빈도가 줄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국민이 견제를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끝이 보이는 올바르지 않은 절벽으로 가는 트럭을 국민 하나 하나가 막고 있는거나 다름 없어요
낭떠러지로 떨어지지 않게. 무사히 임기 마치고 내려올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또 해줘
일 수 밖에 없는 현실이 가슴 아프지만요.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아도 결국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건전한 비판이라면 좋겠는데, 무지성 욕이 많아지구요.
정치인들은 정말 왠만한 멘탈아니면 힘들 것 같네요.
잘못하면 국민이 평가할꺼라고 힘들게 올린 금자탑도
내려오는거 한순간인거죠
어느정도에 흠도 이제는 아에 묻어주지도 않고
이해못하는 심판대에 서게되었으니
더 가혹해질겁니다..그것이 내편을 잃은자에 숙명인거죠
진지하게 세금, 국정, 경제, 바닥민심 등등에 대해 따끔하게 말하는 사람들의 글을 정독해야 하는데.. 워낙에 쓴소리를 싫어하는 양반이라 안볼거 같긴 하지만요...
어차피 지지율은 계속 빠지겠죠.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도 그렇게 지지하다가 돌아선 분들 많습니다. 이제와서 그립다, 뭐다 최고였다. 정말 토나옵니다. 지지율 생각하지 말고 본인 스타일대로 쭉 일 하셨면 좋겠네요.
민주 국힘 조국 정치인들은 토호들과 유착되서 세금슈킹해 먹는 지방자치 기생하는 부패 기득권
정치인으로 생각하고 있고. 진보진영 노조나 시민사회단체들은 공공 이익을 외치지만 속으로는
자기들 돈벌이 목적인데 그동안 속았다고 생각하는 클리앙 분들 늘어나고 있잖아요
몇년전만 해도 민주당은 공정하고 정의롭다고 생각했고 진보진영이 유럽 복지를 배워야 되고 유럽
경제를 따라가자는 말에 동의하는 사람들 많았죠. 지금 클리앙은 민주당은 파벌과 계파로
나눠져서 권력다툼이나 하는 기득권이며 망해가는 유럽복지 유럽경제 따라가는건 민주당의
잘못된 정책 방향이었고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야 된다는 사람들이 클리앙에도 많아졌죠
무지성 욕은 안되지만 현실 직시 못하고 무지성 옹호 하는 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