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쪽이랑도 쳤던거 같은데
이해가 다소 안되네요
내각제 개헌.. 해서는 안됩니다
되놓고 내각제 개헌이라 하진 않겠지요.. 무슨 권력분권 대통령제라 하겠지요..
내각제하는 유럽 일본? 귀족정치의 극치입니다. 평범한 노무현 대통령식 서민의 아들이 지도자 되는게 극히 드뭅니다.
국힘은 내각제로 자민당식 필리핀식 토호 정치만 되면 나라가 어떻게 되든 무슨 상관이겠어요? 경상도 토호들 어마무시한데..
조정식의장은 연임발언으로 이미 저는 국회의장으로 인정될 권위도, 있을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뭔가 의중이 있지 않을까요?
ㅎㅎ 뭐 뉴잼분들이 엄청난 해석을 해주시겠지요~ ^^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6324
골프가 뭔가 중요한 이야기를 할 때 도움이 되는 스포츠인듯 합니다
골프 치는건 티비로 본게 전부라 신기하더라구요
그런 사람들 활동내역 보면 많은 경우가 예전에 가입하고 활동 안 하다가 딴지 징계가 시작된 7월 말부터 열심히 알J찍 외치고 대통령과 송영길 김민석 등 비난하는 글과 댓글 쓰고 있습니다.
골프도 예전부터 쳤고 과거에도 최근에도 누구랑 골프치고 골프치던 타이밍때문에 말도 나왔었고요 물론 골프치는거야 대통령으로서 통치행위니 그러려니합니다
대단한 통치행위군요..
골프 잘 못치는 대통령
여당 의원이나 인사 불러다 치면 저 봐라 국민들은 고생하는데 골프나 치고 있다 야당까지 합세해서 공격
야당 인사 불러다 치면 그런 공격 축소에 만나서 이제 정신 차리고 그만 싸우자등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나쁘지 않다 봅니다
무작정 까고 싶은분들이 많아요
골프건 막걸리건 유한 분위기에서 국정에 대해 진심으로 대화하면 좋겠습니다.
부동산이나 레버리지 머리숙여 사과하시구요.
오히려 그동안 너무 일만하셨으니 좀 쉬고 재충전좀 하셨음 좋겠구만
크게 보세요 제발
윤석열 때 민주당 안만나줘서 뭐라하던때는
까마득하게 잊고, 이제와서는 왜 만나냐 ~
그러니깐 민주당이 내로남불 소리 듣는겁니다.
결국은 문전통이나 전정대표 안만났다고 까는 거잖아요? 그럼 그것만 가지고 불만표시하면 됩니다.
대통령이 야당 인사들과 회동하는 게 나쁜 건 아니죠. 오히려 지난 정부 때가 이런 회동을 잘 안 가져서 지적 많이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