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일 강조 (sns를 끊어라)
2. 대선전 공약을 존중하고 혹시 변경 취소할거 같으면 국민께 정중한 사과와 이해를 구해라
3. 세월호, 광주 학살을 조롱 했거나 식근론 친일발언 했던 인사들은 배제해라
4. 주 지지자 였고 지금도 민주당을 떠받드는 30대 후반~60대 초반 을 위한 정책과 대책을 마련하라
5. 무의미하고 물가만 올라가게 만드는 XX지원책 이랍시고 지원금 살포하지 마라 (추석전 or 연말에 하고 싶겠지만 자제 요청)
6. 살포할거면 전국민에게 주어라 (하위소득 70프로 이런식으로 갈라치기 ㄴㄴ해)
7. 아첨꾼을 멀리하고, 쓴소리 하는 사람을 가까이 둬라
8. 의리를 지켜라. 당신을 강하게 지지했고 그 자리까지 만들었던 지지자들을 내팽겨치지마라 (골든타임이 점점 지나가고 있음)
9. 대선전 당신이 냈던 공약집을 다시 한번 정독해라.
10. 허황하고 실체가 없는 두루뭉술한 언플과 간보기는 자제하라
11.당에 대한 개입이나 발언을 하지 말라
12. 본인이 무오하다고 실수가 없다고 생각치 말라
13. 주변 사람 입을 통해 연임 or 공취모 같은 소리 안나오게끔 단도리 쳐라
14. 외연 확장은 내 땅이 단단 했을때 가능하다. 외연 확장 같은 뜬구름 잡는 소리 관두고 집토끼부터 관리해라
15. 초과세수 논하는 주제에 자꾸 증세 하려고 밑밥 깔지 말아라
16. 본인이 한 실수를 아랫사람에게 떠넘기지 말아라. 당장은 위급을 면피하려는 얄팍한 속셈인거 바보가 아니면 다 안다.
17. 공개적인 자리에서 본인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상대방 특히 밑 사람을 깔아 뭉게지 마라.
18. 포퓰리즘에 입각한 정책은 배제하라(탈모지원 같은)
19. 제일 중요한건데 언행과 행동을 가벼이 하지 말고, 정책을 졸속으로 처리하려 하지 마라.
이 대통령은 지방자치단체장을 거치면서 밀실 행정의 폐해를 절실히 체감했을 것이다. 그런 만큼 최대한 투명하게 행정을 공개하겠다는 취지로 읽힌다. 그러나 행정 공개는 인허가 등과 관련한 특혜를 경계하는 목적이어야 한다. 일반 정책을 놓고 사사건건 보여주기 난상토론을 하는 방식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이 대통령은 “장관들이 다투지 않으면 국민들이 싸우게 된다”고 했다. 중요한 정책을 놓고 각료들이 신경전을 거듭하면 국민은 배가 산으로 갈까 불안해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69985?sid=110
오늘 서울신문에서도 사설로 깐 거 같네요.
정책당국자들이 정책에 대해 제대로 파악도 못한 상태로 나오거나
서로 부처별로 일 떠넘기기 하기도 하고 불안 불안한 장면이 많았죠.
제가 한 5개월전 sns그만했음 한다 싶을때 커뮤 여론이 이랬습죠..저는 그래서 제가 보는 시야에서만 판단합니다
내가 정상이구나 라는걸 과거글 보면서 깨닫거든요
근저당도 사과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보니
보기 좋은 글만 보는거 같아요.
기레기들 제목 뽑는 것처럼 써야 보실 것 같아요.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봅니다.
그냥 뭉게고 가라, 인터넷에서 손가락으로 몇글자치던 사람들은 자신이 무슨 이야기했는지도 모른다.
너무 억지스러운 비판 아닌가요?
본인 뇌피셜에 의한 ..
저는 억지스러운데요?
무슨 웃어른이 아랫사람한테 하는 소리를 적어놨는데, 뭐 행동과 언행을 바로해라 ..
밑사람을 깔아뭉게지마라..
뭐 열심히 쓰신거 같긴한데 ..
공감하기 힘든데요?
구조적 다수가, all을 뜻하는 건 아닙니다.
글 쓰신 분은, 살아 생전에 본문에 쓰신 고대로 하는 대통령 잘 만나보시길 기원합니다.
이래라 저래라 대단하시네요
그러나 겨우 1년 지났고 뭔가 시작하고 평가하고 바로 잡기엔 너무 찗은 시간이라고 봅니다.
적어도 1년은 더 기다려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