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국회서 "광주는 어두운 세력의 소굴" 주장 단체와 "5·18 재조명" 포럼
14시간 전
13일 새역사국민운동과 포럼
… "광주를 반국가 세력의 소굴로 규정한 곳"
"이진숙, 5·18 역사적 의미 훼손할 수 있는
토론회 개최 중단하라"
비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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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5·18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라 부르고
“광주의 젊은이들은
어릴 적부터 반국가의 상징에 둘러싸인 채
반국가의 정치와 역사를 교육받고 있다”
“광주는 어두운 세력의 소굴”
이라고 주장하는
새역사국민운동과 함께
5·18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진숙 의원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모두의 역사.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학술적 성찰>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연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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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라고 주장했다.
포럼 개최 소식에
노혜령 진보당 대변인은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5.18 광주항쟁 부정하는 반역사적 토론회 즉각 중단해야!> 제목의 기자회견을 열고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새역사국민운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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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진숙, '5·18 왜곡 세력'에 국회 문 열어준다… 민주·진보 "당장 멈춰야"
17시간 전
12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오는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자유민주 관점 5·18 학술 포럼’을 열기로 한 것과 관련해 "국회를 극우 역사관의 무대로 전락시키고 있다"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박해철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민주주의의 가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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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왜곡 도서' 지만원, 유족·유공자들에게 배상 판결 확정
2026.1.28.
뉴시스] 5.18민주화운동이 북한군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지만원씨가 지난 2019년 12월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공판에 출석...이유서 부제출'을 이유로 기각 결정했다. 앞서 2심에서 패소한 지씨 측이 정해진 시일 내에 상고이유서를 다 제출 못 해 절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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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의원을....
국짐당...지지자들이...
좋아할지도요...??
하지만 이진숙 의원 머리나 가슴으로는 “참담하고 비천한 자신“을 잘 느끼고 있을 겁니다.
분명컨대 대한민국 소위 정치꾼들 상당수가 이진숙 의원과 다를바 없을 겁니다.
정말 불쌍하고 어두운 현실을 가지는 이들은 그녀를 선택한 대구시민들 아닐까요?
이진숙이 여러분의 정치적 이익을
대변하고 있습니까?
지역길등 유발에 518 펌훼에 저것도 국회에서 떠들었다고 내비둬야 하나요..
단정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국힘 지지자들의 지지를 받기 위한게 목적인지... 참 심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