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등 지방 돌아다니며
체험삶의 현장 사진 찍고 돌아다닌거랑
짜장면 길게 늘려서 먹는것만
기억 나네요
당대표 1년동 당대표 한번 더 해먹을려고
노력한게 업적인 당대표
당대표 되어서도 당대표를 한번 더 해먹는게
꿈이었던 정치인
짜장면을 먹고 있으면서
다음 짜장면을 먹을 생각만 하는사람을
보는 느낌이죠
호남등 지방 돌아다니며
체험삶의 현장 사진 찍고 돌아다닌거랑
짜장면 길게 늘려서 먹는것만
기억 나네요
당대표 1년동 당대표 한번 더 해먹을려고
노력한게 업적인 당대표
당대표 되어서도 당대표를 한번 더 해먹는게
꿈이었던 정치인
짜장면을 먹고 있으면서
다음 짜장면을 먹을 생각만 하는사람을
보는 느낌이죠
1년동안 다했나요 ?
대단하네요 이정도면 대통령감 아닌가요 ?
그래서 국힘이랑 윤어게인은 정청래를 원할까요 ?
몽땅~ 안그럼 안만나줄거야 정도는 해야
리더십이 생기죠 ㅎㅎ
김민석이 더 대단하지 않아요?
정리하는것이죠.
검찰개혁을 김민석이 빨리받았다면 지금쯤언론,사법개혁도 많이 진척되었을텐데
17억들이고도 뭉개는바람에 개혁이 제대로못되었죠
툭허면 딴지가서 글쓰는것도
있네요
이것도 당대표 한번 더 해먹는일에
포함되긴 하지만 말이죠
툭하면 sns에 글쓰는 대통령은 괜찮은가보네요
과정이 매끄럽지 않았고 불필요한 갈등도 많았죠
결국 청와대가 나서야 해결되는 상황이 반복됐는데
바쁜 와중에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였습니다.
사과도 여러번 했었고 언론기피증으로 겸공과 매불쇼같이
잘한다고 칭찬받는 매체에만 출연하고 딴지 게시판만
보고 정치하는건 누구랑 닮은 모습이었습니다.
생각이 편향되고 말이 거칠고 예상치 못한 사고를 치니까
선거운동 과정에서 환영받지 못했고 본인이 호남에 사고쳐놓고 그거 수습하겠다고 판세가 나빠져도 대처하지 못하고
기대했던것과 반대의 결과가 나왔음에도 책임지는 모습조차 없었죠
제일 비슷하다 생각되는건 과거 박영선 비대위원장입니다. 사고치고 소통없고 수습못하는건 비슷한데 대신 든든한 뒷배가 있어서 당대표 다시하겠다고 나오는건 다른 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