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729501308
"주택 종류별로 살펴보면 아파트(5만4,768호)가 가장 많았으며 단독주택(2만6,805호), 연립주택(5,941호)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지난해 8월부터 연속으로 1,000세대를 넘기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도내 악성미분양은 전달대비 6% 증가한 1,275가구로 집계됐다. 또 전체 미분양 중 악성 미분양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44.1%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