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4160664554469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른바 ‘악성 미분양(준공 후 미분양)’이 지방 부동산 시장을 짓누르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이 쌓인 대구에서는 신축 아파트의 분양가 할인이 일상이 됐다. 전세나 월세로 전환되거나 주인을 찾지 못해 공사가 중단되는 사례도 잇따른다. 미분양이 장기화하면서 신축뿐만 아니라 기존 아파트 거래까지 위축되는 모습이다. 집값 상승에도 제동이 걸리자 이곳 주민들은 “서울 집 값은 남 얘기”라고 입을 모았다."
서울은 강남을 핵으로 해서 촘촘하게 가격이 리니어하게 내려가지만
지방은 그냥 이유없는 부촌 하나만 덩그러니 비싸고 그 옆동네만 가도 절반가격이에요
모든 이들이 집을 가지면 마찬가지로 개발 유인이 사라져서 주거환경이 열악해 집니다.
집값이 올라야 더 좋은 집을 만들어 팔려고하는 유인이 생기는 게 아이러니죠.
집값이 20% 30%씩 빠지면 서울이고 뭐고 재개발 재건축은 끝납니다. 아무도 안짓죠.
그러면 계속 녹물나오고 단열 엉망인 쌍팔년도 구축아파트는 계속 그대로가 되겠죠.
아니면 이때다 싶어 아파트 건설한 건설사인가요? 관리가 안되는 건물들은 흉뮬이 됩니다
인구가 해마다 계속 줄어듭니다
대구 공급이 없어진지 3년정도 지나서
이제는 입주물량이 없어도
인구가 줄어드니 오르지 않는거죠
결론은 수도권 집중이 계속 되는한
수도권 집값은 계속 오르는거죠
그리고 수도권도 전체인구 감소로 인해 언젠가는 인구감소 현상이 나타날텐데
미래의 일이지만 그때 수도권도 부동산 폭락 사태가 한번은 올겁니다
그래서 집값이 잡힌거겠죠. 미분양물건은 대부분 대구 변두리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