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149901
"이천과 양주 모두 개발 호재를 낀 지역이다. 이천에는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가 있으며 경강선 이천역과 부발역이 지난다. 양주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덕정역, 지하철 7호선 연장이 예정돼 있다.
현장에선 자금 계획 불확실성으로 계약을 미루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주택을 처분한 뒤 갈아타려는 수요자가 3~4년 뒤 입주 시점에 집이 팔릴지, 잔금대출이 가능할지 확신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로 은행권의 집단대출 취급이 줄어든 점도 부담이다."
그래도 호재가 있는 곳은 은행 대출 총량이 리셋되는 내년에는 좀 거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임 시장이 돈에 혈안이되서 괴롭혀서 나가는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