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해봤지롱. 넌 해봤어? "
아니.도대체가 저게 자기가 당대표가 되야한다는 이유가 됩니까?
요즈음 초등학생들도 저리 안말할거같거든요
" 너... 우리집 옆에 누구 사는줄 알아? 되게 친하거든. 넌 아니지? "
이런식이잖아요.
서울대 나온 사람이 왜 저런 답니까. 어이가 없더군요.
"난 해봤지롱. 넌 해봤어? "
아니.도대체가 저게 자기가 당대표가 되야한다는 이유가 됩니까?
요즈음 초등학생들도 저리 안말할거같거든요
" 너... 우리집 옆에 누구 사는줄 알아? 되게 친하거든. 넌 아니지? "
이런식이잖아요.
서울대 나온 사람이 왜 저런 답니까. 어이가 없더군요.
님도 사실 저발언이 부끄럽죠??
저건 좀 너무 없어보인다고 솔직히 고백해도 안잡아먹습니다
재벌총수 모아놓고 거들먹거렸겠죠 윤썩열이네요
이분의 정치인생중 가장 자랑스러운게 재벌총수랑 이야기한건가 보네요
권력 줄세우기에 집착하는것도 왜그러는지 이해가 갑니다
진중하지 못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전당대회치르는 모습을 보니 제가 틀렸었네요.
처신이나 언행이나 참 무겁고 신중하네요. 생각보다 훨씬 큰인물이었습니다..
저런 인식이면 기득권들과 붙어먹을 가능성이
아주아주 높은게 더 문제입니다
개혁이 아니라 기득권의 일원이 되고 싶은거죠
(막상 그 놈들은 받아줄 생각도 없을 건데요 ㅎ)
에이 김민석 정도가 무슨 기득권인가요
저건 국민들이 만들어준 일시적 권력을
본인 거인양 착각하는 뭐 그런거고요
재벌+언론+법조+종교
4자 비밀연합이 기득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