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한미금리차를 정상화시키겠다고 하면
부동산 어떻게 될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그거 몰라서
계속 규제로 부동산 투기꾼들을 통제하는 것일까요?
조정간 점사에 놓고
금리 인상 3연발만 해도
한 방에 부동산 열기 식게 할 수 있는데
과연 못하는 걸까요 안 하는 걸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더 이상은 지쳐서 못하겠다고
컴플렉스한 규제 철회 후 금리 인상 딸깍하면
그동안 이재명 대통령 욕하던 부동산 투기꾼들은 어떤 반응일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이 못난 투기꾼들만 없어도
경제 정책 수립이 한결 용이할텐데
천민 자본주의자들 때문에
고차방정식을 풀어야 하니...
이재명 대통령에게 응원을 보내는 것밖에는 할 게 없네요...
힘내십시오!
금리가 부동산때문에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투기꾼이 아니라 일반 구매자까지 다 통제하고 있는데..
하긴 누군가를탓하지않으면 다 본인잘못이니
그렇게 되면 부동산은 약세로 전환될겁니다.
미국도 트럼프가 내려 내려 하지만 중앙은행이 안내리잖아요.
금리 갑자기 올리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저리가는 상태 됩니다. 진짜 베네주엘라 가요.
그땐 글쓴님도 곡소리 날 수도 있죠
남일이라고 쉽게 말하시니 꼭 그러면 좋겠습니다
그게 아니라 세금 올려서 쉽게 안 끝난다는 걸 보고 게신 겁니다. 주택 대상 확대하면 대상 외 주택만 올리는 꼴이고 전체로 확대하면 결국 임차인에게 전가됩니다. 우린 이 게임을 해봤어요.
월세는 확실히 오를거 같네요
세계에는 급여의 최대 50% 까지 월세로 지불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월세 부담이 압도적으로 적은 편이었는데 우리나라도 조만간 그렇게 되겠네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은 노숙하지 않아요. 전월세 가격이 올라간다고 수요가 적어지지 않아요 적어도 공급이 이렇게 막혀있는 현 상황에서는. 아니면 한국도 노숙을 보게 되는걸까요?
그럼 똑같이 증세로 월세가 상승하면 그 사람들도 나가야 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애초에 증세로 인해 월세 상승분을 감당못해서 나가야 하는 사람들은 집값이 잡혀도 구매할 여력이 안되는 사람들일텐데요
스트레스 DSR 보다 더 나가면 뭐 막나가자는 거죠
그리고 어차피 dsr40%적용중이고 대출한도제한하는거라 버틸수 있어요.
다들 몇년전에 해본 경험이 있거든요.
아파트가격 잡으려면 공급하던지 아님 20억 이하도 보유세 때려서 수요층 눌러야하는대 그럼 민주당 선거에서 망하겠죠?
못잡는구나
대부분의 근로자들은 길가에 나앉습니다. 뭐 그래도 부동산이 중요하면 그렇게 하면 되죠
정부에서 정한다는 거 자체가
독재의 영역인데 그걸 봐즈고 있다고 하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