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와서 살면서 배심원 소환 메일을 4번 받았는데요. 이번엔 실제로 배심원 풀에 들어가서 최종 선정까지 되었었습니다. 재판당 60명의 후보를 뽑고 판사와 양쪽 변호사들의 인터뷰를 통해 최종 8명 + 백업 3명을 뽑는데 뽑혀버렸네요.
2주의 재판중 1주참석 후 개인사정으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약 $65정도 받게되었고요. 범죄는 아니고 civil 케이스였는데 참 어렵더라고요.
미국와서 살면서 배심원 소환 메일을 4번 받았는데요. 이번엔 실제로 배심원 풀에 들어가서 최종 선정까지 되었었습니다. 재판당 60명의 후보를 뽑고 판사와 양쪽 변호사들의 인터뷰를 통해 최종 8명 + 백업 3명을 뽑는데 뽑혀버렸네요.
2주의 재판중 1주참석 후 개인사정으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약 $65정도 받게되었고요. 범죄는 아니고 civil 케이스였는데 참 어렵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