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은 최악입니다.
한 가족의 아이들의 엄마이자 남편의 아내인 사람을 음주 운전으로 쳐서 죽여 놓고 한다는 말이 "기억이 안 난다." 고 하고 사과를 하지도 않죠.
처음부터 술 만들지 말고 팔지 말았어야 돼요.
이렇게 음주 운전 사고가 나는 걸 보면 심각해요.
술이라는 거 자체가 몸에 안 좋아서 병원 혜택을 받게 돼서 금주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없어지지 않아요.
경걱심을 주기 위해 음주 범죄 처벌을 강화를 해야죠.
술 만들고 판매를 하면서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다고 광고를 하죠.
그래도 우리나라의 고질문젠데 뭔가 모습이라도 보여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론 부동산보다 더 개선 필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계곡정리와 같은 사이다는 이런 문제에 보여줘야 하는데 ..
살인죄에 비슷하게 처벌해야합니다.
한심 그 자체
그리고 그리 쳐마시고 운전대를 잡는 생각을 한다는게 더 이해가 안가지요.
뉴스도 안 보고 사는 사람들인지…
음주운전 사고들은 그냥 귀닫고 눈 감고 안보는건지
걍 바로 형사처벌 강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술을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는 것은 원시 시대부터 성립이 안되는게...
포도당 -> 2에틸알콜 + 2이산화탄소 이라는 자연스러운 효모의 분해반응은
원시 시대의 인류 역사와 늘 함께해오던 것 입니다.
수질 오염이나 병원균, 흑사병 때문에 자연스럽게 와인이나 맥주를 마시고,
곡물 과실이 부패했기에 안전하게 칼로리적 열원으로 겨울을 나기 위해 인류가 활용해온 역사는 변치 않습니다.
술을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는건 배고픔이나 부패 같은 자연 현상을 없앴어야 했다는 말이 되는거죠.
주술문화, 칼로리저장수단, 의약품, 현대화학의 기초 용매가 된 자연스러운 목적들을 생각하면
문명을 지탱해온 자연적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100여년전에 생긴 불완전한 자동차라는 기술을
통제적 결여 상태에서 운전이라는 행위를 선택한 인간의 오용과 범죄행위가 문제인 것이죠.
칼로 살인을 했다고 칼을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고 말하지 않듯, 물질의 철폐가 아니라 법적처벌과 윤리적 통제로 봐야하겠죠.
대리기사 시스템이 생긴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지라 과거엔 음주운전이 비일비재 했습니다.
술이 몇 잔 들어가면 판단력이 흐려지며 더더욱 무모해지기도 하구요.
전 음주운전 경력이 있다고 해당 사람을 쓰레기 취급하고 싶지까진 않습니다.
누구나 저지를 수 있는 실수니까요.
다만 그 실수로 초래할 수 있는 사고는 자신의 생명 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도 있기에
현재는 과거 보다 법적 처분 뿐 아니라 사회적 지탄의 목소리도 매우 커졌죠.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려면 솔루션은 의외로 간단할 겁니다.
형량을 매우매우 높이면 됩니다.
그런데 앞으로 FSD가 대중화되고 이 역시 운전의 영역으로 받아들여질 때
음주자가 FSD로 집에 가는 것에 대해선 어떻게 다루게 될지도 문득 궁금해지는군요.
그나저나 자동운전 중엔 외부에서도 자동운전을 인식할 수 있는 램프 같은게 있으면 좋을 것 같단 생각도 문득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