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들이 원하는 개혁을 결국은 관철 시켜왔죠.
자리 챙겨주는 정치하다 보면 당원이 눈에 안들어오는데
정청래는 의원들하고 밥먹는 정치보다 당원들을 원하는 정치를 하니까 끝까지 응원합니다.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당원들이 원하는 개혁을 결국은 관철 시켜왔죠.
자리 챙겨주는 정치하다 보면 당원이 눈에 안들어오는데
정청래는 의원들하고 밥먹는 정치보다 당원들을 원하는 정치를 하니까 끝까지 응원합니다.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 기억이 있어, 응원합니다.
정청래는 야당은 잘해요
다만 집권여당은 안맞는 정치인이죠
그리고 "소통과 정치란 걸 할 줄 모른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총리시절부터 자기정치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