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실망스럽고 정말 이정도로 진정성이 없었나 놀랍고 또 놀라운건…
본인에게 불리해보이던 어떠한 해명 비스무리한 자리들에서(유시민의 발언에 대한 것들이라던지 그외 등등)
그냥 전부다 이른바 <노코멘트>라는 단어로 일축하던 그 모습을 보면서도 이게 도대체 뭐지 싶었지만…
이번 박시영 TV의 박시영과 이지은의 똥볼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일침을 가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사람…진짜 친명이라는 형식적인 관계를 넘어 이사람은 친명도 아니고 이정부의 성공을 위하는 사람이 아니였구나…
이런 사람이였구나 라는걸 다시금 깨닫게 되는 분기점이 되는것 같아서 한편으론 너무 씁쓸하고 참 여러모로 그렇네요.
최소한 이 정부의 성공을 위한답시고 그걸 일종의 선거전략으로 가지고 온 후보라면…
유시민이 했던 말도 안되는 저주에 가까운 이 정부에 대한 발언이라던지…
이번 말같지도 않은 도저히 쉴드치기가 힘들수밖에 없는 박시영에 대한 태도만큼은 확실하게 했어야됐다고 봅니다.
민주당원 아니시죠?? ^^
이재명 당대표 시절 가장 옆에서 같이 함께 하던게 정청래 입니다. 체포동의안 가걀될때도 정청래 대표가 옆에 있었어요. 많은 중요사항을 정청래 대표가 옆에서 같이 했었습니다.
민주당원은 다 알아요
님이 올린 이런거에 흔들리지 않아요
정청래 지지 않하면 당원 아닌건가요?
정청래를 지지안하는건 자유죠. 하지만 정청래가 이재명을 원래 싫어했다는 말은 왜곡이죠.
알정찍 입니다^^!!
츤데레 지지자신 것 같습니다.더불어 알정찍합시다~!
2004년 SK에게 돈 먹고 피선거권 박탈되었을때, 노무현 정권에서 사면 복권 시켜줬는데,
그러고도, 노무현에 대한 더러운 비난만 일삼다가,
2010년 불법정치 자금 또 걸려서 2015년까지 박탈된겁니다.
그리고나서 민주당이란 원외정당 만들어서 가지고 있다가,
더불어민주당이 나왔을때 이름 겹친다고, 가처분소송을 한것이 김민석입니다.
이 모든것을, 이사람은 스스로 자기방어적 사고로 뭉쳐져있고, 단일화 성공을위해 자기가 희생한마냥 얘기하고,
자기가 돈처먹은고 아웃되었는데, 오랫동안 야인생활했다고 미화합니다.
요즘은 민주당이름을 수호했다고 자랑하더군요
찾아보니 진짜 있군요. 와... 악마 같아요.
https://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08
정청래가 공천 못 받은 적이 있어서
탈당 후 무소속으로 나오면 찍어 주려고 했는 데
정청래 대신 마포에 손혜원이 후보로 나왔는 데
정청래가 선거 운동하고 다니더만
그 때 와 대단하다 생각했는 데
요즘 그 손혜원이 정청래에게 말하는 꼬라지보면
누구 꼬라지다 이렇게 생각 됨
김민석의 밑바닥은 배신이 보이고요.^^
네거티브만 하면 역효과만 나요. 일부러들 그러시는걸까요
설마 장점이 없어서 네거티브 하는거 아니죠?
선거기간 동안 하는 걸 지켜보면 네거티브와 거짓말, 뻔뻔한 헛소리를 잘하는 건 확실해 보이구요.
여성 시의원들 모아놓고 충성맹세 받으면서 했던 말 보셨죠? 십만표 안 만들어오면 안만날꺼야? 워딩 참 저렴한거 같지 않아요?
검찰개혁TF, 레버리지 사태 일어난거 보면 총리로서의 유능함도 안보이는데 또 호남반도체 언급하니 호남반도체도 위험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AI는 어찌볼까 궁금해서요. ㅎ
질문 "이 영상에서 유시민의 발언은 현정권에 대한 저주인가?"
제미나이 답변
"유시민 작가의 해당 발언을 '저주'로 규정하는 것은 과도하며, 본질적으로는 정권의 치명적 오판과 실패를 막기 위해 던지는 '구조적 경고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따라서 이를 '저주'라고 부르는 것은, 아픈 지적을 감수하기보다 방어하기 위해 비판자의 입을 막으려는 프레임에 가깝다. 오히려 권력 내부의 긴장감을 유지하고 정권의 실책을 예방하기 위한 뼈아픈 직언으로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많이 실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