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11일 "홈플러스가 온·오프라인 영업 재개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가오픈 이후 '응원 소비'도 이어지고 있지만 조속한 영업 정상화를 위해서는 더욱 많은 국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한 의장은 이날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13일 정식 오픈일에 원내지도부는 홈플러스 강서점을 방문해 응원 장보기에 나설 것"이라며 "재개장에 맞추어서 대대적인 할인 행사도 진행되는 만큼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9월 4일로 예정돼 있는 회생계획안 가결 시한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홈플러스는 3주 동안 실적을 회복해 생존 가능성을 입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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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싫어하는거 아니였나요..
다시 문을 연다고 살릴수 없는게 물건이 있어야 손님이 몰려가죠
홈플러스 망하면서 납품회사 돈떼먹고 망하지 말라는 법도 없어서 현금박치기 안해주면
납품안하겠죠.
다수의 지점이 없어져서 홈플러스 이용 자체가 힘들어 졌는데 무슨 헛 짓 거리 인가요 온라인 주문도 거의 안되요
민주당은 대형마트 새벽배송 법안,실증실험이나 추진 했어야 했는데 이건 재래시장 소상공인들 반대한다고 절대 못 하겠죠
뒷고기는 어디? xx뒷고기
음식보관 끝판왕은? xxxx
대형마트는? 홈플러스
특정 업체 광고할 것 없이 과한 규제에 대해 잘못 파악한 부분을 시인하고 규제를 철폐하면 됩니다.
광고는 유튜버에게 법과 규제는 국회에서
그리고 저거 입법한 놈들은 대형마트, 재래시장 이용한 과거력 공개해야합니다.
이제 마트도 갈라치기 하나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