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이미 이 내용 댓글 쓰셨던데 너무 좋은 생각인 것 같아 게시글로 남겨 봅니다.
대통령의 명픽, 사심이 있다고 말씀하셨을 정도로 부동산 정책 싱크로율이 높은, 대통령의 담지자 이광수 대표.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열린다면, 꼭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시 부동산 정책 등을 두고 반대하는 사람들과 제대로 토론하고 겨뤄 봤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여론이 안좋아도, 제우스, 헬레나에 비견될 김어준 겸손공장, 최욱 매불쇼가 있으니, 이타카의 108 부랑자들을 모두 처단할 수 있겠지요!
특히 300만 유튜버 최욱은 대표적 이광수 지지자로서 여론형성 등에 기여한 바가 크므로 명운을 걸고 참전했으면 합니다.
그 결과를 보고, 혹시 예상했던 것과 다르다면, 대통령께서 부동산 정책을 조정하실 수 있지 않을른지 기대해 봅니다.
한문도교수 채상욱작가는 이제 돌아서버린거 같구요. ㅎㅎ
공천 시즌 되면 매일 뉴스도 되고 토픽감일거 같은데요.
https://www.yna.co.kr/view/AKR20180122086000061
냉정히 얘기해서 청계천 만들고 버스교통 개선하고 이명박같은 사람 원하지 박원순 시장 같은 사람 이제는 원하지 않을겁니다.
그만큼 서울 사람들 보수화되고 예전과 다릅니다.
그러니 오세훈 같은 범죄자가 계속 해먹죠
경제 관련 인물들이 정치권으로 가서 본인에게도 또 주변에도 좋은 사례가 별로 없었어요.
불호가 너무 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