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토론을 보면, 토론에서 밀리는 후보가
대개는 거의다 투표에선 승리했습니다.
민주당 당대표 토론을 보면,
김민석은 의외로 횡설수설 많이합니다.
조금 이해도 안되고
김민석이 한동훈 같다고 하던데
절대 아닙니다. 그냥 말의 핵심이 안들립니다.
송영길은 말이 맞든 틀리든, 주장하는 바를 즉시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김민석은 이번 토론에서 정말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추세를 보면, 김민석이 많이 우세하다고, 많은 여론조사 지표에서 나오는 상황
마지막 여론조사 30프로도, 결국 김민석쪽 조직의 케어가 유리해 보입니다.
마지막 투표까지 응원 열심히 하고,
기적을 염원해보지만, 결과나오면, 일단은 승복해야지요.
불법선거운동은 선관위가 별로 관심도 없습니다.
흐지부지 될것이고요,
다만, 이언주텔레그램 상관없다고 실수로 말해버린 김민석은
고발해서 끝까지 심판해 봐야지요.
임호선 부위원장 "소명 자료 받고 녹취 들어가며 판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10813
(서울=뉴스1) 이기림 장성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원장 소병훈 의원)는 12일 8·17 전당대회와 관련해 황명선 최고위원이 김민석 당대표 후보 측 캠프에서 조직적 선거운동을 벌였다는 의혹을 기각했다. 전진숙 의원의 '불법 전화방' 의혹 또한 기각으로 정리됐다.
—
선관위가 불법성 없다고 기각했네요
오히려 정청래쪽에 무고죄를 물어야할 둣요
선관위가 선거캠프 수준이네요
이거 다 판례로 남아서 나중에 또 이럽니다
이래도 된다는 거잖아요
아주 민주당 시스템까지 박살내는군요
김민석은 불리한건 최대한 횡설수설 전략이라면
정청래는 불리한건 최대한 딴말하는 전략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