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문제 해결해주면 2030지지율은 수직상승합니다.
일부 펨코성향 얘들이 4050꿀빨았네 헛소리하지만 어쨌든 그 소리하는 근간에는 현재 2030쉬었음 청년이 70만을 넘을정도로 상당히 많은 것에 근거합니다.
과거엔 고생은 했지만 어쨌든 취업은 지금보다 쉬었으니까요.
현재는 고학력 쉬었음 청년도 많은데 진짜 게으른 청년도 있겠지만 노력해도 원하는 기업들에 취업못하는 현실은 분명합니다.
사실 그래서 민주당 정권의 친노조정책 싫어하죠.
노봉법도 그렇고요.
고용경직성이 높은 한국에서 친노동정책은 안그래도 예전보다 줄어든 공채가 더 없게 만드는 원인이니까요.
사실 고용유연화가 필요하다고봅니다.
기업이 사람을 쉽게 자를수 있어야 2030청년들에겐 어찌보면 기회의 문이 열립니다.
공무원 자리 늘리는건 한계가 있고 결국 기업들이 일자리 만들어야하는데 자리는 안나고 중소기업은 여러문제때문에 청년들이 가지 않으려합니다.
게다가 현정부는 각종 지원금 뿌리고 각종복지, 초과세수 분배등등 얘기하지만 2030청년들에겐 뜬구름잡는 소리로 들리는거죠.
아니, 오히려 복지나 지원금 뿌리는거 세금으로 돌아온다고 싫어합니다.
능력이 부족하면 쉽게 해고하는 환경보다는 쉽게 해고하지 못하는 환경을 좋아할 것 같은데
능력이 없는데 능력이 없으면 쉽게 해고하는 환경을 좋아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능력이 없으면 회사에 들어가더라도 다른 사람보다 먼저 해고되겠다는 생각이 안드나봐요
60%진학했는데 재수생들이 많아서 대학교가는 비율은 저 수치보다는 높기는 했을 듯 합니다.
현재의 대규모 공채가 없는 이유는 채용방식이 예전하고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대기업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일단 입사지원서를 구해야 합니다. 하위급 대학교는 취업설명회도 잘 안오니 일단
입사지원서를 구할 수가 없습니다.
지인을 통해서 어떻게 구하더라도 어느 대기업에서는 본사 입구에서도 입사지원서를 받는데 받는 직원이
지원서를 보고 어떤 기준인지 몰라도 양쪽으로 반반씩 분류를 하는데 한쪽이 서류에서 이미 탈락이지 않을까 하더군요.
그렇다고 중속기업에 쉽게 취업이 되냐하면 그것도 아니라서 공무원 시험을 보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제 나이대보다 높은 세대도 지방에 알려지지 않은 대학교출신들은 취업이 힘들었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취업이 힘들어 공공기관이나 공단 공사 같은 곳은 인맥을 통해서 뒷돈을 주고 들어간 경우도 있습니다.
대형교회를 다니는데 거기에 50대나 60대이신 분들중 대학교 졸업한 분들 중에 괜찮은 큰 회사에서
일했던 사람은 많지 않더군요.
쉽게 잘릴 수 있는 직장을 기회의 문이라고 여길까요?
당장 지난정권때 유행어가 누칼협이였어요.
고용의 유연화 논의가 필요한 시기인듯 합니다
기업은 자선단체가 아닙니다.
필요하면 뽑고 필요없으면 해고하는게 당연한거죠.
첨단 제조업 중심으로 돌아가는 나라에서 기술 인력을 더 육성해도 모자른 판에 대학을 줄이나요?
고용유연화 되는 순간 기업들은 사람 마음대로 자르고
신규채용은 채용대로 안할겁니다.
그리고 남은사람들의 업무량이 늘어나겠죠.....
공산주의도 이론상으로는 괜찮은 사상으로 알고있습니다.
왜냐하면 유연화 끝판왕인 미국도 취업난이거든요.
전세계 자금이 몰리는 미국사회도 캥거루족이 늘어나고 있구요.
미국의 유명대학으로 유학간 사람들도 미국내 취업이 어려워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추세입니다.
어려워진 취업으로 유학비용과 체류비용이 수지가 안맞기시작헸거든요.
심지어 지금은 ai 혁명 초기죠. 앞으로 ai가 발전되면서 없어지게될 화이트칼라 일자리 숫자가 상상이 안되네요.
경력직 뽑으니까요.
노봉법도 그렇고요.
고용경직성이 높은 한국에서 친노동정책은 안그래도 예전보다 줄어든 공채가 더 없게 만드는 원인이니까요.
사실 고용유연화가 필요하다고봅니다.
기업이 사람을 쉽게 자를수 있어야 2030청년들에겐 어찌보면 기회의 문이 열립니다....
위의 모든 항목에 비춰서... 성과 조금만 안나와도 너 나가 가 일상화된 걸 전제로... 2030이 들어가고 싶어하고 안정적으로 돈도버는 직장은 어떤게 있는건가요? 성과 조금만 안나와도 잘리는게 일상인 업계에 노조도 거부했으니 도움받을것도 없을테고... 자기성과 챙기느라 어떤 여유도 없을테니 후배를 가르칠 틈도 없을 것도 감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