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열됐죠 당대표 선거가 이렇게 과열된적 없었는데.. 양쪽서 계산기 두드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누가되는것 만큼 다시 하나로 일하는거 역시 중요할것 같습니다
참교육자곽슨생
IP 211.♡.68.119
17:01
2026-08-12 17:01:49
·
@커피를줄여야할텐데님 정답 이라봐요
아이고dh
IP 211.♡.199.93
17:02
2026-08-12 17:02:17
·
etf도 당 모르게 해놓고 뭘 막은건지 모르겠네요
플로랄
IP 121.♡.158.131
17:02
2026-08-12 17:02:26
·
박시영 tv에서 민생법안들 지선끝나고 통과시키겠다는 발언한이후 정청래는 오직 선거에만 유불리 따지면서 일을진행시킨다는것 보고 이재명 정부와 는 절대 같이 가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kaker
IP 211.♡.226.231
17:07
2026-08-12 17:07:19
·
@플로랄님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시는거 아니죠? 솔직히 김전총리가 더 선거의 유불리만 따지면서 일을 진행시키고 있잖아요. 이번 당대표 선거를 위해 유불리 따지면서 행동하는거 같은데 아닌가요?
플로랄
IP 121.♡.158.131
17:28
2026-08-12 17:28:52
·
@kaker님
kaker
IP 211.♡.226.231
17:31
2026-08-12 17:31:00
·
@플로랄님 김전총리가 헛발질한건 더 많죠. 무슨 어디서 숏츠하나 가져와서 봐라 내말이 맞다 정청래 나쁜사람이다 하면 그렇게 되나요? 그런식이면 이세상에 안나쁜 정치인이 어디있나요.
플로랄
IP 121.♡.158.131
17:33
2026-08-12 17:33:36
·
@kaker님 이번 지방선거가 얼마나 중요했는데 집권여당 당대표가 전략이랍시고 내놓은게 민생법안을 발목잡았으니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정부와 절대 함께 할 수 없습니다.
cucu
IP 210.♡.81.83
17:13
2026-08-12 17:13:53
·
입법통과가 20프로밖에 안돼서 대통령이 속도좀 내달라고 여러번 얘기하지 않았나요
보호대
IP 112.♡.141.74
17:17
2026-08-12 17:17:54
·
@cucu님 많이 했습니다, 국짐쪽 위원장들이 철벽치는 거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고, 그 국짐것들 설득 못한 민주당 지도부의 협상력부재도, 문제가 있긴합니다. 하지만 일반 야당이라고 볼수없고, 내란세력이란 특수한 상황에 규정되어있는 국짐에게 뭘 떼주기가 어려운, 협상 난국 상황인것도 고려해야합니다.
우딘
IP 118.♡.69.110
17:15
2026-08-12 17:15:59
·
몇달전에 강훈식이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법안 782개 중 569개 즉 73%가 아직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라며 답답해한적도 있죠 그전에 대통형도 민생법안들 묶여서 통과 안되는것에 답답함 내비쳤구요
그런데도 관련 기사를보면 당시 당대표는 이런 발언을하죠.
-- 기사- ---
정 대표는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박시영 TV'에 출연해 "개혁입법과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법은 설 전에 끝내자. 안 되면 2월에 끝내자"면서 "3월 국회는 주로 민생법안을 다루는 국회인데, 국민의힘이 태클을 걸고 발목 잡기를 할 것 아니냐. 그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자. 그러고 나서 지방선거에 들어가자"고 말했다.
정 대표의 답변 이후 진행자는 "3월 국회를 국민의힘의 민생법안 발목 잡기로 접근해 지방선거를 '국민의힘 심판 선거'로 만드는 전략"이라고 요약해 설명했다. 그러자 정 대표는 "이건 전략인데 박시영TV에 왔기 때문에 노출했다"라고 했다.
여권 일각에서도 당정의 엇박자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여권 관계자는 29일 <오마이뉴스>에 "정 대표의 발언은 야당이 법안 발목 잡기를 막기 위한 의도로 보이지만 시민들에게 민생 입법을 제 때 처리하기보다는 선거용으로 활용해 지연시키겠다는 오해를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당정 간 불협화음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라며 "여야 정치권 모두 정부의 각종 정책이 지연될 경우 결국 입법의 문턱에서 고통받는 것은 국민이라는 점을 우선 먼저 고려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https://omn.kr/2gvlc
kaker
IP 211.♡.226.231
17:25
2026-08-12 17:25:28
·
@우딘님 정확하게 팩트체크 하고 말씀하세요. 민주당 상임위에서 통과를 안시킨 비율 국짐 상임위에서 통과를 안시킨 비율 다 얘기를 해야 설득력있죠. 그리고 법안통과는 원내몫입니다. 김병기 한병도 책임부터 따져야죠. 둘다 누구 픽이고 누구편인지는 알죠? 소수결로 김민석 유리하게 선거제도 바꾼게 한병도네요
우딘
IP 118.♡.69.110
17:26
2026-08-12 17:26:44
·
@kaker님 정청래 인터뷰를 보고 말씀하세요. 정청래가 직접 얘기한걸 퍼왔을뿐입니다.
kaker
IP 211.♡.226.231
17:28
2026-08-12 17:28:24
·
@우딘님 그러니까 국짐이 발목을 잡았다는거잖아요. 정청래가 말하는거 다 믿는거죠? 그럼 지금 김민석에 대해 말하는것도 믿어야죠. 왜 취사선택해요?ㅋㅋㅋㅋ
우딘
IP 118.♡.69.110
17:30
2026-08-12 17:30:30
·
@kaker님
정 대표의 발언은 ..... 시민들에게 민생 입법을 제 때 처리하기보다는 선거용으로 활용해 지연시키겠다는 오해를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당정 간 불협화음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라며 "여야 정치권 모두 정부의 각종 정책이 지연될 경우 결국 입법의 문턱에서 고통받는 것은 국민이라는 점을 우선 먼저 고려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 정청래가 그래서 민생입법 통과시키려는 노력했어요?
플로랄
IP 121.♡.158.131
17:31
2026-08-12 17:31:17
·
@kaker님 1월에 얘길하면서 3월에 국힘이 발목잡을거니 우린 그걸 이용해서 민생법안 통과안시키고 지선에 이용할거란 발언이잖아요. 대통령이 답답함을 토로할정도로 얘기했는데도 저런 발상이니 당정이 어긋나죠.
kaker
IP 211.♡.226.231
17:32
2026-08-12 17:32:29
·
@우딘님 노력을 안했다는 증거는요? 김전총리가 법안통과를 위해 노력한건 뭐있어요? 아 삼전 하이닉스 레버리지 같은건 빛의 속도로 통과 시키고 다른건 당이 일을 안한다 하는건가요?
우딘
IP 118.♡.69.110
17:34
2026-08-12 17:34:50
·
@kaker님 법안통과에 총리를 왜 거론하나요 입법부가 할일을. .... 노력을 안했으니 아무것도 없는게 증거겠죠. 노력한 증거를 가져와 보세요. . 정청래가 님이 말하는 발목잡기 하는 야당인사들 만나 법안 통과시키려는 노력을 했는지 .. 다수당 이끌고 최대한 어떤 노력을 했는지 가져오시면 될듯요 .
kaker
IP 211.♡.226.231
17:37
2026-08-12 17:37:24
·
@우딘님 22대 국회 전반기 기간 상임위와 소위원회에서 일방 표결에 부쳐진 안건이 32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대 국회 때의 5배가 넘는 수치다. 야당에선 더불어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앞세워 국회를 일방적으로 운영한 방증이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실이 국회사무처로부터 제출받은 ‘국회 비합의 의사진행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4년 5월 말 22대 국회 출범 이후 18개 상임위에서 안건을 둘러싼 여야 이견이 있는데도 상임위원장이 표결을 밀어붙여 통과시킨 사례는 320건으로 나타났다. 국회사무처가 상임위 회의록 등을 전수 조사해 집계한 결과로, 역대 최다였다.
다수당의 법안 일방 처리는 한나라당(국민의힘의 전신)이 과반 의석을 차지한 18대 국회와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한 21·22대 국회에서 상대적으로 많았다.
잘했는데요?
kaker
IP 211.♡.226.231
17:39
2026-08-12 17:39:55
·
@우딘님 본인들이 하고 싶은 레버리지같은건 맘대로 시행하고 다른건 왜 당 탓해요? 정무수석을 보내든 장관들을 보내든해서 여당 야당 설득해서 법안 통과 시켜달라고 해야죠.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시절 야당 찾아가서 설득해서 연금개혁 통과 시켰잔아요. 이런 국무위원은 왜 없는데요?
우딘
IP 118.♡.69.110
17:41
2026-08-12 17:41:02
·
@kaker님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법안 782개 중 569개 즉 73%가 아직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더잘 했어야죠. 아 당대표가 국정과제1호도 모르는 분이라 국정과제 관련 통과엔 관심이 없었던걸까요. 정권에서 국정과제로 내세운건 부진하니 오히려 헐수있는데 안했나 싶은생각도 드네요. 그러니 원글님이 쓴 제목과같은 비판도 받는거겠죠
kaker
IP 211.♡.226.231
17:43
2026-08-12 17:43:16
·
@우딘님 아니 그리고 법안통과는 원대 소관인데 왜 당대표탓히요? 그 원대도 다 명픽인데 그래서 뭐라고 안하는거에요? 뭐 우리 총리는 국무회의 주재도 그냥 사회본거라던데 어쩜 저리 똑같이 남탓만 할까요.
우딘
IP 118.♡.69.110
17:46
2026-08-12 17:46:24
·
@kaker님
아니 당대표가 된 사람이 뭐 다 남탓입니까
“정 대표는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박시영 TV'에 출연해 "개혁입법과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법은 설 전에 끝내자. 안 되면 2월에 끝내자"면서 "
입법관련 말만 잘하던데... 님말대로 입법관련 아무일도 못하는 당대표면 그냥 당대표 안해야 맞는거 아닌가요?
kaker
IP 211.♡.226.231
17:49
2026-08-12 17:49:30
·
@우딘님 대통령 뜻대로 뭐든지 따르겠다 하는 사람이 오히려 당대표 안해야죠. 당이 무슨 대통령 수하입니까? 대통령도 당원의 한사람이죠. 무슨 내가 대통령과 친하네 마네 하는 사람이 아니라 당원의 뜻을 따르는 사람이 당대표가 되어야죠
우딘
IP 118.♡.69.110
17:56
2026-08-12 17:56:34
·
@kaker님
아 네 ... 민주정권 성공을 원하는 민주당당원들 다수는 그렇게 생각 안할거라 봅니다. 당청일치로 이정권이 성공해야 다음 민주정권이 있지 지나누1년간의 모습으로는 그냥 망하는거라는 위기감이 있을거거든요.
결국 님의 댓글은 정청래가 정부와 함께 안할수도 있다는걸 인정하는걸로 보이네요
kaker
IP 211.♡.226.231
17:59
2026-08-12 17:59:42
·
@우딘님 우리는 대통령이 당에 개입하고 당은 그 뜻에 따르기만 했던걸 봤죠. 바로 내란수괴 윤석렬과 국짐당이죠. 사람은 신이 아닌이상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철인정치가 아닌 민주주의를 하는거죠. 뉴이재명은 독재를 원하고 윤석렬식 정치를 원하는거 같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더라도 전 독재를 반대하고 윤석렬식 정치도 반대합니다. 님께서는 그걸 원하시는거 같지만요.
사람이 보통 한두개 맘에 안들면 다 맘에 안들어보이는거라 지금은 정말 맘에 안들어할수도 있을것 같네요
당대표 선거가 이렇게 과열된적 없었는데.. 양쪽서 계산기 두드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누가되는것 만큼 다시 하나로 일하는거 역시 중요할것 같습니다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시는거 아니죠?
솔직히 김전총리가 더 선거의 유불리만 따지면서 일을 진행시키고 있잖아요.
이번 당대표 선거를 위해 유불리 따지면서 행동하는거 같은데 아닌가요?
김전총리가 헛발질한건 더 많죠.
무슨 어디서 숏츠하나 가져와서 봐라 내말이 맞다 정청래 나쁜사람이다 하면 그렇게 되나요?
그런식이면 이세상에 안나쁜 정치인이 어디있나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법안 782개 중 569개 즉 73%가 아직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라며 답답해한적도 있죠
그전에 대통형도 민생법안들 묶여서 통과 안되는것에 답답함 내비쳤구요
그런데도 관련 기사를보면 당시 당대표는 이런 발언을하죠.
-- 기사- ---
정 대표는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박시영 TV'에 출연해 "개혁입법과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법은 설 전에 끝내자. 안 되면 2월에 끝내자"면서 "3월 국회는 주로 민생법안을 다루는 국회인데, 국민의힘이 태클을 걸고 발목 잡기를 할 것 아니냐. 그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자. 그러고 나서 지방선거에 들어가자"고 말했다.
정 대표의 답변 이후 진행자는 "3월 국회를 국민의힘의 민생법안 발목 잡기로 접근해 지방선거를 '국민의힘 심판 선거'로 만드는 전략"이라고 요약해 설명했다. 그러자 정 대표는 "이건 전략인데 박시영TV에 왔기 때문에 노출했다"라고 했다.
여권 일각에서도 당정의 엇박자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여권 관계자는 29일 <오마이뉴스>에 "정 대표의 발언은 야당이 법안 발목 잡기를 막기 위한 의도로 보이지만 시민들에게 민생 입법을 제 때 처리하기보다는 선거용으로 활용해 지연시키겠다는 오해를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당정 간 불협화음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라며 "여야 정치권 모두 정부의 각종 정책이 지연될 경우 결국 입법의 문턱에서 고통받는 것은 국민이라는 점을 우선 먼저 고려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https://omn.kr/2gvlc
정확하게 팩트체크 하고 말씀하세요.
민주당 상임위에서 통과를 안시킨 비율
국짐 상임위에서 통과를 안시킨 비율
다 얘기를 해야 설득력있죠.
그리고 법안통과는 원내몫입니다.
김병기 한병도 책임부터 따져야죠.
둘다 누구 픽이고 누구편인지는 알죠?
소수결로 김민석 유리하게 선거제도 바꾼게 한병도네요
그러니까 국짐이 발목을 잡았다는거잖아요.
정청래가 말하는거 다 믿는거죠?
그럼 지금 김민석에 대해 말하는것도 믿어야죠.
왜 취사선택해요?ㅋㅋㅋㅋ
정 대표의 발언은 ..... 시민들에게 민생 입법을 제 때 처리하기보다는 선거용으로 활용해 지연시키겠다는 오해를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당정 간 불협화음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라며 "여야 정치권 모두 정부의 각종 정책이 지연될 경우 결국 입법의 문턱에서 고통받는 것은 국민이라는 점을 우선 먼저 고려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
정청래가 그래서 민생입법 통과시키려는
노력했어요?
노력을 안했다는 증거는요?
김전총리가 법안통과를 위해 노력한건 뭐있어요?
아 삼전 하이닉스 레버리지 같은건 빛의 속도로 통과 시키고 다른건 당이 일을 안한다 하는건가요?
법안통과에 총리를 왜 거론하나요
입법부가 할일을. .... 노력을 안했으니 아무것도 없는게 증거겠죠.
노력한 증거를 가져와 보세요. .
정청래가 님이 말하는 발목잡기 하는 야당인사들 만나 법안 통과시키려는 노력을 했는지 .. 다수당 이끌고 최대한 어떤 노력을 했는지 가져오시면 될듯요 .
22대 국회 전반기 기간 상임위와 소위원회에서 일방 표결에 부쳐진 안건이 32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대 국회 때의 5배가 넘는 수치다. 야당에선 더불어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앞세워 국회를 일방적으로 운영한 방증이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실이 국회사무처로부터 제출받은 ‘국회 비합의 의사진행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4년 5월 말 22대 국회 출범 이후 18개 상임위에서 안건을 둘러싼 여야 이견이 있는데도 상임위원장이 표결을 밀어붙여 통과시킨 사례는 320건으로 나타났다. 국회사무처가 상임위 회의록 등을 전수 조사해 집계한 결과로, 역대 최다였다.
다수당의 법안 일방 처리는 한나라당(국민의힘의 전신)이 과반 의석을 차지한 18대 국회와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한 21·22대 국회에서 상대적으로 많았다.
잘했는데요?
본인들이 하고 싶은 레버리지같은건 맘대로 시행하고 다른건 왜 당 탓해요?
정무수석을 보내든 장관들을 보내든해서 여당 야당 설득해서 법안 통과 시켜달라고 해야죠.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시절 야당 찾아가서 설득해서 연금개혁 통과 시켰잔아요. 이런 국무위원은 왜 없는데요?
더잘 했어야죠. 아 당대표가 국정과제1호도 모르는 분이라 국정과제 관련 통과엔 관심이 없었던걸까요.
정권에서 국정과제로 내세운건 부진하니 오히려
헐수있는데 안했나 싶은생각도 드네요.
그러니 원글님이 쓴 제목과같은 비판도 받는거겠죠
아니 그리고 법안통과는 원대 소관인데 왜 당대표탓히요? 그 원대도 다 명픽인데 그래서 뭐라고 안하는거에요?
뭐 우리 총리는 국무회의 주재도 그냥 사회본거라던데 어쩜 저리 똑같이 남탓만 할까요.
아니
당대표가 된 사람이 뭐 다 남탓입니까
“정 대표는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박시영 TV'에 출연해 "개혁입법과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법은 설 전에 끝내자. 안 되면 2월에 끝내자"면서 "
입법관련 말만 잘하던데...
님말대로 입법관련 아무일도 못하는 당대표면 그냥 당대표 안해야 맞는거 아닌가요?
대통령 뜻대로 뭐든지 따르겠다 하는 사람이 오히려 당대표 안해야죠.
당이 무슨 대통령 수하입니까? 대통령도 당원의 한사람이죠. 무슨 내가 대통령과 친하네 마네 하는 사람이 아니라 당원의 뜻을 따르는 사람이 당대표가 되어야죠
아 네 ... 민주정권 성공을 원하는 민주당당원들 다수는 그렇게 생각 안할거라 봅니다.
당청일치로 이정권이 성공해야 다음 민주정권이 있지 지나누1년간의 모습으로는 그냥 망하는거라는 위기감이 있을거거든요.
결국 님의 댓글은 정청래가 정부와 함께 안할수도 있다는걸 인정하는걸로 보이네요
우리는 대통령이 당에 개입하고 당은 그 뜻에 따르기만 했던걸 봤죠.
바로 내란수괴 윤석렬과 국짐당이죠.
사람은 신이 아닌이상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철인정치가 아닌 민주주의를 하는거죠.
뉴이재명은 독재를 원하고 윤석렬식 정치를 원하는거 같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더라도 전 독재를 반대하고 윤석렬식 정치도 반대합니다. 님께서는 그걸 원하시는거 같지만요.
호남으로 어디로 돌아다니며
체험삶의현장 사진 찍으러 다닌것하고
짜장면 길게 늘려서 먹는것 말곤 기억나는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