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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사건이 있어도..훈련병 사망사건이 있어도
육상대회 강제 참가했다가 사망한 병사가 있어도
산악훈련때 사망한 통신병이 있어도..
예비군이 훈련중 사망해도
여전히 군대는 안바뀝니다.
꾀병 취급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꼭 부대장 처벌받기를 바라고,장병은 의병 전역되기를 바라고 치료도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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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사건이 있어도..훈련병 사망사건이 있어도
육상대회 강제 참가했다가 사망한 병사가 있어도
산악훈련때 사망한 통신병이 있어도..
예비군이 훈련중 사망해도
여전히 군대는 안바뀝니다.
꾀병 취급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꼭 부대장 처벌받기를 바라고,장병은 의병 전역되기를 바라고 치료도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입니다
자기몸은 자기가 챙겨야 해요. 그냥 진짜 죽을것 같으면 집에 전화하고 드러눕는 수밖에 없죠.
사례1) 소대 말년병장이 두통 호소 / 군의관 왈 : 축구할 때 헤딩을 너무 많이 한 거 아니냐.. 뻉끼스지 마라 / 전역 3일 후, 뇌출혈
사례2) 본인 말년병장 때 고열 증상 / 군의관 왈 : 축구 수중전해서 감기걸린거 같다. 축구 좀 살살해라. / 이틀 후, 병원에 실려가서 폐결핵 진단
사례3) 옆소대 말년휴가 복귀자와 소대원들 간 말뚝박기 중 부소대장(하사관)을 포함한 소대원들이 초말년의 무릎이 꺽인줄 모르고 위로 계속 덮쳐서 무릎 손상 / 공식적으로는 다친 말년이 침상과 침상 사이 건너뛰다가 혼자 다친걸로 처리 / 나중에 듣기론 경증 장애등급 받았다고...
사람들을 탓할게 아니라고 봅니다.
군대부터 바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