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당대표 SBS 합동토론회 생중계를 보며 가장 흐뭇했던 장면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치열하게 경쟁하면서도 서로 고생한다며 등을 토닥여 주는 동지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긍정적인 말의 힘은 놀라운데, 실제로 우리나라에는 사육사와의 교감으로 “좋아”라고 발음하는 코끼리 ‘코식이’도 있습니다. :)
긍정과 신뢰, 사랑의 힘은 코끼리가 인간의 언어를 따라 할 수 있을 정도의 기적을 보여줍니다.
부디 당대표 선거가 끝나더라도 동지들끼리는 서로 고생했다고 안아주는 모습을 클리앙에서 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재명대통령 바지 배신자김민석 에 대한 감정은 싶게 없어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만약 당대표 가 되고 대선후보가 되어 민주당 간판을 달고 출마 한다면 전 투표 포기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