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2512
직보다 집인거죠?
청와대 국토토지비서관이셨다 Lh 사장으로 오신분은 강남 다주택자 대치 도곡에 세종 3주택자이시면서 정리하신다더니 답변이 없으시다고요.
집은 공공재이다 공공임대 늘린다 하시는데
윗물이 맑이야 아랫물이 맑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2512
직보다 집인거죠?
청와대 국토토지비서관이셨다 Lh 사장으로 오신분은 강남 다주택자 대치 도곡에 세종 3주택자이시면서 정리하신다더니 답변이 없으시다고요.
집은 공공재이다 공공임대 늘린다 하시는데
윗물이 맑이야 아랫물이 맑습니다.
직은 순간이지만 집값은 오르죠.
현정부 부동산 정책도 그 결과가 뻔히 보입니다.
내용이 사실이라면 조선일보라고 해서 배척해야 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사실을 다루지 않은 다른 신문사가 문제가 아닐까요?
그리고 팔았느냐, 면직했느냐는 의견이 들어갈 사안이 아니구요.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으시네요...
근데 현 정부는 다주택자는 물론 비거주1주책조차 죄인만두는중이죠.
저렇게 고위관직에 올라서 성공해도, 집은 포기 못하는겁니다.
그걸 부정한 정책들을 펼치니 욕을 얻어먹는거구요.
부동산은 버튼 누르면 바로 처분되는 주식이 아닙니다. “당장 팔아라” 한마디로 팔수없는건데....이재명의 내로남불이 여기서도 나온거죠.
재미있는 건, 예전에는 공동명의를 정부에서 권하기도 했었고 이대통령도 성남시장 시절 여사님에게 생일 선물로 공동명의 서류를 줬었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49051
결국 최소한의 해법은 최소한 빌라, 오피스텔에 한해서라도.. 다주택자에게 징벌적 과세를 하면 안되고 오히려 혜택을 줘야할 판이죠.
왜냐하면.. 정부 정책이 하도 오락가락해서.. 이제는 믿지를 않을 테니까요. 누군가 전월세를 공급한다는 건..
그 사람이나 기업이 다주택자라는 겁니다. -_-;;
이제.. 공급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루트인.. 해외 기업들이 들어와야 하는 판이죠.
언제 다시 투기꾼 프레임 씌워서 소급적용 해버리는 부동산정책을 쓸수있거든요
민주당정권에서는. ㅎ
재갱신시 따박 따박 올리고 나갈시 과학수사팀급으로 집에 흠집찾아서 보증금에서 제하고 주고요.
여야 할꺼 없이 다 저 시절 부동산 빨때 꼽던 시절인데
자기들 올가미에 걸리는 프레임 만들지 말고 인정할꺼 인정하고
정책을 짰음 하네요 자기들 올가미에 걸릴 내로남불 형태
정책만하니 인재풀이 없지요...해당안되는 사람 찾는게 일이니
그 당시 시대적 배경이란게 있는데 이제와서 악마화 시켜 정책을 짜면 자기들부터 런 하기 시작하는거죠
직 vs 자산 비교대상이 아니지요 직을 내려놓는순간
잊혀질 abc란 인물이 되니깐요
‘김정숙도 받았을걸?’
살인을 저지르고도 무죄라고 우기는
검기레기들
제발 좀 박멸되라요!!!!
공직자들이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투기 세력으로 보는게 클리앙 여론이잖아요.
자기 재산 부동산 몰빵해놓고 정책을 만드는 정부 고위 공직자들과 민주당 국힘 조국당 믿는게
바보인데 이번에도 속고 저번에도 속은거라고 지적하는 사람들이 클리앙에도 많았죠.
아직도 정치인들과 정책을 만드는 공직자들을 믿고 있다면 바보 소리 들어도 할말없죠
한번은 속지만 두번속음 바보 세번속음 공범이라는 망도 있으니ㅜ
1주택 하라해서 1주택 하니 고가 주택되었다 비거주한다면서 세금을 징벌로 더 내라는데 왜죠?
누가 마귀 취급하나요? ㅎㅎ 세금 낼 거 다 내시면 됩니다만...
3억짜리 지방 신축 아파트를 갖든, 100억짜리 강남 아파트를 갖든
모두의 자유겠지요.
다만 그에 걸맞는 세금만 내시면 될 일입니다.
그건 어떤 완벽한 정책이 온다고 하더라도 국민들이 결국 투기를 원한다는거기 때문에
애초에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고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냥 내비두고 버블이 터져서 직접 경험하게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